거기가 원래도 엄청 유명한 곳이고 예약해야 갈 수 있는 데 거든.. 내가 다른 친구들도 3명 데려갔었는데 걔네도 너무 잘본다 그랬어 왜 잘본다 생각했냐면 1. 우리 부모님 따로 산 거 맞춤 2. 내 친구 3년 동안 솔로였는데 그 사람이 고생 끝났고 이제 인생에 드라마를 만든다고 했거든 근데 바로 취직하고 남친생김 3. 또 다른 친구 남친이랑 사이 엄청 좋도 결혼 생각까지했는데 사주 보는 사람이 이별이 바로 옆 방에 있다는거야 근데 그러고 얼마 있다가 전혀 다른 문제 터져서 헤어짐.. 그거 말고도 직업도 다 맞추고 엄청 잘봤거든 근데 오늘 같이 간 친구한테 눈치 없고 자기는 그냥 하는 말인데 다른 사람은 기분나빠하니까 말 조심 하라고 하고 남편 복 없으니까 결혼하지 말거나 결혼해도 따로 살라고 막 그러는거야 그러고 나오는데 친구가 진짜 아 괜히 왔다고 저런 말들어서 기분 나쁘다고 계속 화 나있는데 너무 눈치보여서 어케 해야 할 지 모르겟다 .. 뭐라 말해줘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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