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귄 지 며칠이나 화이트데이 같은 거.. 근데 또 크리스마스나 할로윈 같은 건 체감도 크고 특정 분위기도 있으니까 그런데 나머지는 좀 굳이..?그렇게..? 싶은 느낌.. 난 솔직히 생일도 오바떠는 거 싫어하는데 평소에 잘하자 타입? 물론 다른 사람 생일 하찮다는거 절대 아님. 뭐그렇게 집착하나싶고 안챙긴다고 서운해하고 강요하면 피곤하고 정떨어짐. 뭐랄까 좀 거부감들어 차라리 아무 것도 아닌 날 잘하고 가끔 선물 주고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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