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 있는 나라에서 더 이상 살 수 없게 되었어 (좀 복잡해서 설명 생략) 근데 난 거의 여기서 크고 자랐거든 한국은 가끔 가고 오래 있어봐야 2달 정도였는데 한국이 살기 편한 나라인건 맞지...근데 왜 이렇게 겁나는지 모르겠어. 차라리 다른 나라를 가면 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혹시 나 같은 경험 해본 익들 있어??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