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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한 정수씨.. 과거가 암울하지만 사람 잘 믿었던 정수씨 윤설이는 다 가졌었지만 다 자기 돈 외모 뭐 등등때문에 접근해서 항상 외로웠고 가족도 자기를 안 믿어줬었는데 정수씨는 믿어줌 ㅠㅠ 거기다 윤설이 초반에 막말했음에도 윤설씨는 그런 사람아닐거라면서 쓰레기통이런데서까지 윤설이 도와줄 증거 찾고 경찰한테도 유일하게 두둔해줌 윤설이가 정수씨한테 마음가고 그러는건 당연한듯ㅠㅠ 거기다 정수씨 외모도 윤설이가 맘에들었나봐. 외모언급 많이하는거보면ㅋㅋ 성격도 보면 윤설이는 생긴건 고양이같은데 치대고 질투하고 이런거보면 댕댕이고 정수씨는 생긴건 강아지같은데 은근 하는거보면 고양이처럼 강단있고 그럼ㅋㅋㅋ 윤설이는 그리고 정수씨랑 할때마다 그 표정이 너무 좋아해서 하는게 티가나서좋음. 정수씨가 고백하니까 게다가 바로 자기도 모르게 쌌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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