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강아지는 아니고 .. 일하는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인데 평소에 잘 지내다가 먹을거 주면 무조건 싸우고 (평등하게 나눠서 줌) 격하게 놀다가도 가끔 싸우는데 나도 이제 완전 친해져서 애들 교육도 하고 그런단말야 근디 방금도 또 먹을거로 싸우다가 나 라꾸라꾸에 엎드려있는데 한마리는 팔에 한마리는 다리에 올라가있음... 내려놨는데도 자꾸 스물스물 올라와 (평소에도 올라오지만 내가 내려놓으면 그냥 옆에 붙어서 잠. 근데 이럴땐 고집있게 계속 올라와..) 소유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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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