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661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피부 어제 N아르바이트 4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헤어 어제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06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베스트 글에 부자 vs 일반인 비교하길래 그냥 두서없이 써 볼게 

아버지가 외감기업 사장이고 나도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경제 관련된 교육이나 돈에 대해서 배웠고 이런 공부랑 학문적인 공부는 완전 별개였어 내가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자사고에 진학하고나서 지방대를 졸업하고 따로 미국 대학교에서 어학원을 다니고나서 지금은 부모님에게 자금 대출을 받아서 직접 온라인쇼핑몰도 운영하면서 스스로 돈을 벌고 있는데, 솔직히 나에게 1억 정도는 남들 한달 월급보다 못한 돈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 힘으로 영끌이든 뭐든 해서 10억이상 하는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인정해줘야해...진짜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대학 졸업하고나서 모아둔 돈 천만원도 없이 직장생활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대출없으면 다행이고, 나 같은경우는 이미 출발선이 달랐어 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다 강남에서 살고 거기서 생활하다보니 현실에 대해서 조금 무지각했어 물론 강남에도 못사는 사람 많고 평범한 사람도 되게 많은데 부자들도 많았어...예를 들면 할아버지가 이름만 대면 아는 제약회사 회장인 친구도 있었고 유명 출판사 아들 등등 이런 애들도 있었어 고등학교 때 가장 기억에 남는거로는 삼성동 아이파크에 헬기가 박아서 그거 보러 애들이 우르르 나왔던거 정도가 유일한거 같고 뭐 같은 고등학교 나온 학생들이면 다 알거임...ㅇㅇ 

내가 이 빈부격차를 느끼게 된게 대학교 생활이랑 군생활을 하면서 크게 느꼈어.. 세상에 나는 돈 몇십만원이 없어서 쩔쩔매는 사람이 그렇게나 많다는걸 알게 된게 대학교 생활 및 군생활하면서 알게 되었음..대학생 시절에 용돈은 한달에 2~300만원씩 받았는데 적당히 먹고놀만했던거 같아 

자취하느라고 돈이 생각보다 많이나가더라고...차는 군대갔다와서 사준다고 하셔서 전역하고나서 그냥 독3사 중형세단중에 1개를 타고다녔고, 얼마 못타고 해외를 가는 바람에 팔아버렸고 현재는 모델명을 특정할 수 없지만 도산대로 끌고가도 안 꿀린다고 생각하는 차 1대와 평소에 타고 다니는 세단 1대 이렇게 두대 가지고 있고 아직 나이는 20대야 

시계는 뭐 롤렉스 이런거는 별로 안끌려서 남들은 잘 모르는 스위스 브랜드 시계로 차고 다니고(알아보는 사람 거의 없더라...) 그냥 자기만족으로 차는게 제일 크고 결혼은 아직까지는 별로 생각이 없음 나는 전자기기를 좋아해서 모든 전자기기를 살때 항상 최고급으로 구입하는거 같아 

이제 사실 웬만한 것들은 다 돈으로 해결 할 수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이 돈이라는것도 나보다 윗사람이랑 비교하게 되고, 가지면 더 가지고 싶어져..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뭐 어느당이 되면 세금이 어쩌니 뭐가 어쩌니 하는데 어디서 집권하던간에 그냥 내 인생에 장애물이 되지는 않는거는 확실하다고 생각함 물론 더 지지하는 정당이 있기는 하지만 그냥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라는 생각이고 우리가족들도 다 비슷해 결국에는 어디가 되던간에 내 밥그릇에 금갈일 없고 뭐 어디가 되면 사유재산을 뺏느니 뭐 세금을 엄청 뜯어서 재분배한다느니 하는데 정치하는 놈들도 기득권놈들인데 그렇게 될수가 없음 다 자기 배채우려는 놈들이지 국민위하는 정치인이 얼마나 있음 

한국에서 나처럼 잘먹고사는 잘사람들은 최소한 0.1% 안에 드는 사람들일거다. 상위 1%는 생각보다 아주 많고 그렇게 잘사는거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 

잔고 궁금해 하길래 사진 추가함 

나 솔직히 금수저인데 내 삶에 대해서 말해줄게 질문받음 | 인스티즈 

카드 한도 등등 

나 솔직히 금수저인데 내 삶에 대해서 말해줄게 질문받음 | 인스티즈 

나 솔직히 금수저인데 내 삶에 대해서 말해줄게 질문받음 | 인스티즈 

본인이 특정될수 있는 것들은 인증이 어렵습니다 

반박시 님 말이 맞음 ㅇㅇ
1234

대표 사진
익인315
우울증 온 적 있어? 정신과 다녀본 적 있는지 궁금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아직 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신과가서 검사같은거는 해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6
쓰니한테 물어보고싶은게 있어…ㅠㅠ 친구중에 쓰니만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금수저인애가 있는데 항상 인스타나 연락할 때 돈 관련된 이야기를 해 예를들어 부모님이 적금 들어주셨는데 1억 넣어주셨다거나 생일선물로 명품들 사주셨다거나 용돈으로 500만원 받았다 같이!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어… 자랑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진짜 그냥 하는 이야기인거야…?
원래는 안 이랬는데 22살 이후로 이러기 시작했거든… 근데 또 직접 만나서 놀 때는 이런이야기 하나도 안해 나는 이렇게 금수저인애가 내 주변에 이 친구밖에 없지만 쓰니 주변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이 봤을 것 같아서 조언 얻고 싶어서 물어봐🥺
이 친구가 나 힘들 때 정신적으로 많이 도와줬고 21살 때 까지는 금수저인거 모를 정도로 티 안내고 다니던 애였거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스타에 올리는건 원래 자랑하려고 올리는거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나는 굳이 용돈 그런거 말하고 다니지는 않았음 생일선물 좋은거 받으면 물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그런거 정도는 어릴 때(20대 초)까지는 했던거 같은데..그리고 용돈은 생활비로 다 쓴다치고 적금 1억 넣어주고 그러면 성인기준 10년 증여한도인 5천을 넘어가는돈이라서 증여세 안내게 되면 당장은 안걸려도나중에 집사거나하면 자금출처조사 하다가 걸릴수도 있는 부분이고 이런거 때문에 우리집도 다 그런거 계산해서 문제안되도록 증여세 내고 어느정도 증여 받고 그 외에 필요한 자금은 실제 부모님한테 대출받아서 이자랑 원금 갚아나가면서 이자에대해서 까지도 착실히 세금내고 있단 말이야...사실 가진게 많은 집안이라면 다들 그런거 대비해서 문제안되도록 해두는 경우가 많은데 졸부가 갑자기 된건지 원래 그런거를 대비 안해두는건지는 모르겠다만 너한테 해코지하는거 아니면 적당히 받아주면서 크게 신경쓰지마.. 만나서 얘기하는거 아니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6
아하 고마워!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22살을 기점으로 뭔가 다른 사람인것처럼 행동하더라구…
금수저인걸 알고 나서도 그냥 돈이 많구나 라는 생각은 했어도 부럽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거든 그래서 반응도 그냥 아 정말? 좋겠네~ 부모님이 너 많이 사랑하시나보다~ 이정도로만 반응해줬는데 약간 내가 부러워해주기를 바라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구… 그 친구는 내 집안사정 알고있거든 한부모가정에 학비도 내가 알바해서 냈었다는거 알고있는데 갑자기 통장사진 보내면서 용돈 받았다, 적금들어주셨다 이런 연락 하길래 어떤 반응을 원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물어봤다 꼬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통장사진까지 보내는건 이해가 안되네 ㄹㅇ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8
나도 부자되게 기 한번만 나눠주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떻게 해야 잘 나눠줬다는 소리를 들을지 모르겠지만 ㅎㅎ 잘 받아가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9
오와우 그럼 혹시 미래에 대한 걱정한적 있어??? 직업이라거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고딩때는 지방대 가게 되어서 남들한테 무시당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ㅋㅋㅋ..속으로는 모르긴 몰라도 겉으로 막 무시하거나 그런 사람들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걱정은 크게 안하고 살았어 일이 벌어지고 나면 그제서야 걱정하는 편이라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9
아 진짜 돈 많은거 보다 미래에 대한 걱정 안해도 되는게 제일 부러워......앞으로도 큰 걱정 없이 살아줘 나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물론 아예 없지는 않지만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0
향수 이런 거 많이 써 봤어?? 써봤던 것 중에서 어떤 게 제일 괜찮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향수 그냥 두세개 사다가 다쓰면 또 맘에 드는거 가져오고 그러는 편이라 다양하게 써봤는데 요즘은 딥디크 제품들로 많이 쓰는 편이고, 개인적으로 예전에 애용했던 향수는 딥디크는 아니고 크리드 버진아일랜드정도고 이제 내가 질려서 안쓸 뿐 예전에는 되게 좋아했던 향이야...
여자향수도 가끔 쓰는데 '넘버5로' 라는 제품이 좋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1
우왕 신기하당 ㅎ ㅎ 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2
저 실례가 되도 아이스크림 하나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메로나 ㄱㄱㄱ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2
올때 메로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3
헐 아이파크에 헬기충돌 사건이 있었네
보러간거면 경ㄱ고 나온건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3
울아빠 모교야>< 반가링~~~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시절 출신분들은 우리같은애들 동문으로 안쳐주실걸ㅋㅋㅋ 그시절에는 ㄹㅇ 찐명문이였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4
쓰니 길가다 만나면 핫도그 하나만 사줄 수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그랭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5
오 역시 인생은 복불복이구나 부럽다~~ 난 내일 아침 눈 떠있을 때 심장마비로 눈 안떴으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엥.. 돈벼락맞아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6
정치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뭐 어느당이 되면 세금이 어쩌니 뭐가 어쩌니 하는데 어디서 집권하던간에 그냥 내 인생에 장애물이 되지는 않는거는 확실하다고 생각함

이게 ㄹㅇ이네 ㅋㅋㅋ졸부나 졸부도 못 된 사람들에게나 크게 의미가 있지 에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나는 크게 관심 없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7
근데 부자면 가난에대한 기준도 평범한 사람들이랑 달라? 보통 사람들이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경제력이 10이면 부자들은 경제력이 30인 사람들도 가난한사람이라고 생각한다거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내 기준으로 가난한건 자기 여가생활 할 시간도 없이 죽어라 일만하는거 정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9
돈이많으면 숨기려해도 다 티가나서
의도를갖고접근하거나
그정돈아니어도 진짜 진심으로
쓰니를위해주는사람인지 아닌지
구별하기힘들것같은데

혹시 진짜 날 위해주는 사람인가 판단하는 터득한 구별법같은게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9
그리고 또 궁금한게
돈이많으면 해본게많을것같은데
추천하는 즐거운활동, 취미, 경험
있으면 공유해주면조켔어

돈이좀들어도 일반인도 할만한거로
이건꼭해봐라 싶은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활동은 뭐 해외여행다니는것도 되게 좋았고 요즘은 그냥 친구들끼리 뭐 먹으러가거나 놀러가는게 좋은거 같고, 취미는 승마 골프 이런거는 별로여서 그닥 좋아하지 않고 스노보드 타는게 너무 좋아서 겨울엔 보드 엄청타러 가고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는거는 취미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넹...
마사지는 받아보면 정말 좋을거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0
돈많으면 친구들한테 그냥 돈주거나 빌려주기 쉬워? 어땡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빌려주지는 않고 주면 차라리 주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1
아 너무 부럽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2
요거트 뚜껑 핥아먹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당연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3
나도 부자되게 기 한번만 나눠주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4
방탈출 좋아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취향은 아닌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6
연애 스타일 궁금해! 돈 많이 내는 편이었나? 상대방한테 잘 맞춰주고 그랬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스타일이 강한편이지만 최대한 많이 배려해주었음 보통 수그리고 들어가는 편이였지
연애하면 거의 90%는 내가 부딤했던거 같고
연애하면 지출이 평소보다 엄청 늘어나거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6
한달에 보통 돈 얼마나써? 인생에 만족하는편이야? 키 몇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평소에는 고정지출 제외하고(이자나 차량할부금 등등) 400만원정도 들어가는거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족하는 편이고 키는 170후반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7
아니 이많은 댓에 다 답을 달다니..... 끈기 ㅇㅈ이요 근데 형제자매는 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외동이야 ㅇ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8
학생때 친구들 말고 새로운 사람들은 어디서 만나? 모임같은게 따로 있엉?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운동도 하고 동아리도 활동도 있고, 학원에서도 만나고 나는 따로 무슨 친목모임 이런건 없었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9
쓰니야 인사해줘 하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헬로옹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 서울 및 수도권이 아닌 4년제 대학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1
쓰니글 진짜 재밌다ㅋㅋㅋㅋ 흥미로워서 다 읽어봤어!
쓰니 생각엔 현금 얼마정도면 하고 싶은거 걱정 없이 하는 정도 같아??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위 봤을 때 어떤지 궁금해

그리구 나도 심규선님 파탈리테랑 촛농의노래 좋아해ㅎㅎ 월령도 꼭 들어볼게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현금으로 100억정도 있으면 죽을때까지 돈걱정 안하지 않을까? 막 나쁜거에 빠지지않는이상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2
재밌당 저장해갈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3
배달음식 시켜먹어??? ㅋㅋㅋㅋㅋㅋㅋ 난 디저트 왕창시켜서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ㅎ...너무 비싸서 잘 못시켜먹어 ㅎ..
메가커피랑 스벅있으면 뒤도안돌아보고 스벅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커피는 그냥 지나가다가 끌리는거 먹음..
배달음식으로 커피 사러 나가기 귀찮을 때 가끔 시키기도 하는게 배달 시키면 요즘은 캔에 담겨오는데 그게 인상깊더라고...ㅋㅋㅋㅋ
배달음식은 자주시키지는 않지만 시키면 보통 1인세트 이런거 시켜먹는거 좋아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6
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내외 둘 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비율이랑 동글한 성격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7
머야 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8
댓글 쭉 보다보니까 성격이 여유로우면서도 쿨해보인다 돈이야 부럽긴하지만 그런 환경에서 나오는 자신감같은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거같기도하고..아무튼 멋있네 쓰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9
쓰니 성별 알려줄수이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0
와 나 이런 친구한테 꼭 물어보고 싶은 거 있었는데 나는 아직 학생인데 친구가 쓰니처럼 부자면
생일에 뭘 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웬만한 건 다 있을테니까...ㅠㅠ
쓰니는 생일이라면 뭘 받고 싶어?
그리고 친구한테 명품처럼 좋은 브랜드, 유명한 브랜드 아니면 선물 주는 거 좀 그럴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1
오 나도 궁금해!! 친구가 비싼거 줬는데 난 그정도 못해줄때.. 뭘 줘야 할지...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엥 아니 나는 누가 나 생각해서 선물 주었다는 자체 만으로 고마워해서 최근에 차를 샀다면 키링이라던지 그런식으로 센스 있는 선물이면 좋아할거 같아 나는 명품만 쓴다거나 전햐 그렇지 않음 다만 옷은 spa 브랜드는 안입는 정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0
오오 참고해야겠다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2
진짜 본인이 돈이 많으면 이성을 사귀거나 결혼을 하려 할 때 상대의 경제력이 낮아도 상관없어? 아님 당연히 너처럼 돈 많은 사람을 원하려나..? 누가 돈 많은 사람은 오히려 여자볼 때 돈을 안 본다했는데, 또 누구는 반대로 자기 처럼 돈 많은 여자를 원한다 하고 말이 달라서 궁금해! 솔직한 답변 기다려도 될까?ㅎㅎ 불편하면 스킵해도 돼💚 혹시 예민한 질문일까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연애하는거는 상관옶구
결혼을 한다고하면 돈이 많지는 않더라도 중산층 정도는 되야 한다고 생각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중산층 기준은 커리어 뚜렸하고 부모님이 강남지역에 자가 보유정도로 생각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2
아하 그렇구나! 자세하고 솔직한 답변 고마워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3
나두 부자되고싶다ㅜㅜ 돈걱정 없이 살아보고시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4
쓰니야 나는 사실 집이 엄청 잘사는 편 아닌데도 미국 대학교 욕심내서 갔어 근데 미국 가니깐 쓰니처럼 잘사는 친구들 널리고 널린거야.. 되게 현타 오더라 진짜ㅠㅠ 나는 죽어라 공부해서 올 A 맞을려고 발악을 하는데… 그러다가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서 또 들어와서 돈벌어서 그 돈으로 또 어떻게 땜빵할려고 하거든… 지금 너무 현타와 너무 부럽고 돈 걱정없이 내가 하고 싶은 공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에 계속 들더라고… 나는 진짜 씩씩했는데 대학간 뒤로 돈 때문에 많이 무너지는 거 같아.. 울기도 많이 울고 단지 돈 때문에.. 그그냥 우리 부모님은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실려고 엄청 노력하시는데… 사실 우리는 할아버지 세대때부터 그냥 약간의 재산만 있을 뿐이지… 그것마저도 큰형님이 다 가져가고 없어서 진짜 우리 부모님은 맨땅에 헤딩한 격이거든.. 그래서 생각보다 미국 유학이 경제적으로 그게 맘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고.. 이걸 누굴 탓할 수도 없구… 그냥 요즘 속상하더라구.. 나도 쓰니처럼 그러고 싶다.. 공부 하면 진짜 잘할 수 있는데… 너무 힘들더라고 그냥.. 그냥 하소연 해봤어.. 처음으로 부러워지더라고 사람들이… 부럽다 쓰니도..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5
지금은 어때?? 서치하다가 들어왔는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5
멋찌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6
와 진짜 나 100만원만...... 하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7
근데 돈도 많은데 이자는 왜내?
차랑할부금은 또 왜내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돈은 우리 집안이 많은거고 나도 물론 적지는 않지만 내 돈이 아닌 부모님께 빌린 돈이기 때문에 이자 내가면서 원금 갚아나가고 있는거고 애초에 돈을 벌려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금융통을 위혀서(큰 액수의 돈 굴리는거) 빌린거고 차차 갚아나가고 있고 나중에 내 명의 아파트를 사게 되더라도 당연히 주담대 등 대출을 받을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출이 무조건 나쁜게 아님 근데 우리나라 교육과정이서는 교육을 무조건 나쁜것처럼 이야기하는거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8
나 페레로로쉐 사주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킹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9
모르겠고 능력쓰니 지나가다 보면 베라 사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뉴욕치즈케이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0
시험 공부 열심히 해? 다 필요없고 부럽다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공부와는 벽을 쌓았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말 타본적 있니 혹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타봤는데 숨차고 힘들더라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짱이다 진짜 무섭진 않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섭진 않고 내가 원래 겁가 없어서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취미는 뭐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1에게
스노보드, 드라이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타기보다는 자동차 타는게 더 조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저도 드라이브 좋아합니닷! 형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드라이브는 혼자 쓸쓸하게 달리는게 최공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아 행님 여름에 시원하게 달려야지예
쓸쓸한건 가을에 하십숑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1에게
나 되게 보기보다 외로운 사람이라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글쓴이에게
부자의 인생....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네!! 앞으로의 목표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1에게
지금은 돈버느라 정신이 없지만 나중에 돈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두고 바 차려서 거기서 일하는게 목표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글쓴이에게
그럼 마지막!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뭐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1에게
드라이에이징 한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1에게
다른 고급음식도 많이 접해봤지만 고기가 최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1
글쓴이에게
ㅋㅌㅋㅌㅌㅋㅋㅋ그렇군
좋아 대답 해줘서 고마워 즐거웠당~ 빠이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5
부럽다!! 그런데 쓰니도 열심히 살고 있을테니 응원할게!!! 난 일 억만 모을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6
좋은 삶이네 그것도 잘 태어난 특권이니 부모님한테 감사하고 누리면 될듯 취미많이만들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건강하게 먹고 행복하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7
부럽다 공부에 미련 없는 게 부러움 우리 집은 중상층이고 부모님이 공부 열심히 하셔서 전문직으로 자수성가한 케이스라 나한테 돈을 많이 못 물려주셔 아파트 하나 정도..? 아무튼 찐금수저는 이런 느낌이구나 ㅜ 쓰니 항상 행복하길 바라 재밌게 읽고 간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파트 하나 물려주신 정도면 그래도 꽤나 사는 편이넹.. 너두 행복하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8
이런 거 공유해줘서 고마웜 궁금햇는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9
젤 미련남는 여자? 첫사랑얘기 해주세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기 하자면 너무 길구... 사람에 미련을 가지지 않는편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9
크크 그렇담 꼬시는 방법으로 제일 좋은게 멀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대놓고 어필하는편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9
역시,,, 나도 그런 남자가 베스트,,, 여자는 어떻게 하는 게 좋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9에게
서로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젤로 좋음 당연히 둘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테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9
글쓴이에게
오,,, 사실 지금 남친이랑 진짜 안맞는데 배려해볼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9에게
한쪽만 하는건 안됨
상호간에 해야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0
배달음식 주로 뭐 시켜먹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딱히 떠오르는건 없고 남들 시켜먹는거 다 시켜먹음 치킨은 그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1
호텔 리조트 회원권 이런거 잇는지..
막 클럽 회원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호텔 회원권 있는곳 있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1
어디에..? 진짜 부자들처럼 막 힐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비밀인뎅 신라가 제일 좋다고 생각해
신라는 없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2
영앤리치 개부러웡.. 쓰니얌 부자의 기 한번만 나눠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랭!! 잘 받아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3
죠켓당… 궁금한건 없고 그냥 좋겠당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4
물건 시켰는데 마음에 안들면 1.반품한다 2.버린다 3.다른사람 준다 // 주로 어때?? 반품해본적...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당연히 반품하지 ㅋㅋㅋ
남 줘본적도 있는데 짬처리 하는 느낌이라 안주게 되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4
금수저도 반품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3번은 다른 사람이 기분나쁘게 생각할까봐 인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5
현실에서 한 번만 만나서 같이 딱 하루만 지내보고싶다 어떤 상황에 어떤 행동과 말을 할지 궁금해 이런 태생적 금수저들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5
혹시 영화 기생충 봤어? 봤다면 보고나서 무슨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그냥 최대한 감정을 들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나도 화나면 욕하고 그러기도 해 ㅋㅋㅋ
그리고 기생충 보고 별로 많은 생각은 안들었는데 굳이 따지자면 짜파게티에 들어간 등심이 아깝다? 정도고 기생충은 아니고 이창동 감독님의 버닝이라는 영화도 약간 빈부격차를 여실하게 보여주는면이 있었는데 이 영화는 보면서 좀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가장 공감되는 내용은 거기
(스포라고 생각하지 않는 내용이지만 혹시 너가 그렇게 볼수도 있으니까 좀 내려놓을게)
















벤이라는 인물이 사는 걸 보면 많은걸 가짐과 동시에 외로움을 가졌는데 그게 공감이 많이 되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5
와 진짜 흥미롭다
난 흙수저였다가 가족 모두(부모님,나-외동) 열심히 살아서 중산층이 된 매우 드문 케이스인데 기생충 보면서 든 생각은 일단 찝찝하다..였어ㅋㅋ 영화 보는 내내 불편했고 다 보고 나서는 기분이 나빴어ㅎ '가난한 사람들이 왜 계속 가난할 수 밖에 없나' 에 대해 낮뜨거워질 정도로 적나라하게 드러내줘서 너무 민망하고 부끄럽더라고.. 송강호 가족의 대사 하나하나 행동 표정 말투 모두 다 지독하게 현실적이라 나와 내 가족의 과거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도 강하게 들어서 더 잔인했어ㅋㅋㅋ 부모님이랑 같이 영화관에서 봤는데 부모님도 똑같이 느꼈고 기생충을 관람한 일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낀 점이라고 하니 흙수저와 금수저가 같은 것을 보고도 받아들이고 생각하는게 확연히 다른게 진짜 맞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금 확인되니 정말 흥미롭다ㅋㅋ (물론 일반화 시킬 생각은 없어 흙바흙 금바금이겠지 당연히)
버닝은 안 봤지만 나중에 꼭 볼게! 혹시나 내가 스포라 생각할까봐 배려해줘서 고마워 역시 엔팁은 최고야 ㅎ (본인도 엔팁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6
우와아아 대박 부럽다 성격도 좋아보여서 더 부러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매웡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7
나랑 결혼할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아!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7
어머낟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8
벽제갈비 접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맛은 보장하는데 가성비는 별로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9
부럽다..좋겠다..ㅠ 나두 기 나눠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이제 기가 점점 빨려나가는 중인데 그래도 줄겡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0
오빠 스물한 살은 어때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험해용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1
밀크티 한 잔만 사주라 두 잔이어도 좋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밀크티 나두 좋아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2
요플레 뚜껑 핥아먹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재용이 형님도 핥아먹을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2
어렸을때 불량식품 많이 먹었는지 궁금해.. 띠부띠부 실도 요즘 모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먹어본 적은 있는데 별로 안좋아했고 띠부는 두개 모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3
너 주식해 .. ?아버님은 ..?지금 주식 .. 부자들은 빼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도 하긴하는데 잘 모르겠고 내 주변에는 빼는 사람 되게 많았음 나는 묻어두었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4
개부럽당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5
꼭 성공해야지.. 나도 내 자식은 이런 글 쓸 수 있게 하고싶닥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6
부모님이 해주신 것 중에 제일 감사한 것은 뭐야? 또는 이런것은 안해주셔도 좋았겠다 싶은 것 있어? 예를 들면 용돈을 좀 적게 주셨다면 경제관념 키우기에 좋았을거 같다거나.. 말하자면 나는 쓰니의 부모님 같은 입장인데, 일단 교육이나 좋은 환경 조성에는 아낌 없이 투자하고 있는데 (지금은 애기들이지만) 아이가 커 가면서 원하는 것을 어느정도로 들어줘야 할지 고민 할 시점이 올 거 같아서. 해주려면 못 해줄 것이 없어서 더 고민되는.. 뭔지 알지..뭐가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지출인지 자식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제일 감사한것은 많은 기회들이 있었던 것, 하고 싶으면 다 할수 있었던거 정도?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라면 대부분 외모이지 않을까?
나도 일단 기본적인 능력만 되면 외모가 더 중요하다 생각하고
여성상은 잘 모르겠넹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7
혹시 자식도 외동으로 키우고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남녀 한명씩 원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8
그렇게 살려면 한 달에 얼마 벌어야해…? (부모님 연봉이라 해야하나..?)
너무 까마득해서 목표로 잡고싶은데 자신이 없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엄청나게 많지는 않고 아버지 기준으로 보면 대략적으로 월 수입이 1억 내외 정도 되는걸로 알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8
1억?! 오케이… 열심히 살아볼게ㅠㅠ 그럼 연봉이 12억 정도 되시는건가…? 혹시 어머님도 따로 경제 활동 하셔??
그리고 혹시 쓴이 인터넷 쇼핑몰 한다고 했는데 매출이 얼마나 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 어머니는 따로 안하시고 세금같은거는 빼고 말한거야
쇼핑몰은 매출 연 10억 이상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는거로 따지면 광고비에 따라 편차가 너무 커서 대략 그래도 월 천은 남는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8
와… 연 매출 10억이… 엄청나게 많지 않은거구나ㅠㅠㅠ 대박이다
멋있다 혹시 어디인지는 못 말하지 구경가고싶당… ㅋㅋㅋㅋㅋㅋ(혹시 기분 나쁘거나 곤란하면 괜찮아!!!)
정말 실례가 안 된다면 월 1억 월급이시면 세금 떼면 얼마정도 남나..? 나도 내 자식들을 만약에 낳는다면 쓰니처럼 키워주고싶어서… 하고싶은거 다 도전할 수 있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88에게
거의 반토막 날걸?
근데 단순히 월급만 수익은 아니니까
나는 스마트스토어에 있어 어딘지는 비밀이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3~4인 가족이 어느정도 여유롭게 살려면 최소 월 지출 천만원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당연히 세금떼고나면 연봉 1억으로는 어림도 없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9
진짜 부러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0
진짜 늦엇겟지만 부자들도 마라탕 좋아해..?난 부자는 아닌데 좋아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탕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데 마라샹궈는 가끔 먹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1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2
그거 다 나 줄 수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불가능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나는 서울에서 통학이 가능헤서 통학 버스 기차 또는 자가용을 이용해서 통학했어 그리고 막 고급식당들 말고는 서울이랑 별 차이 없이 프차도 다 있어서 딱히 불편한거는 못느낀거 같음 다만 놀만한거는 서울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지 지방대 이기는 하지만 나름 대학가도 있고 시골이 아니라 단지 지방일 뿐이였어서 시골깡촌 대학교 느낌은 아니였어
근데 확실히 서울에서 대학다니는 애들이랑 비교하면 축제의 규모나 놀거리가 많이 부족한 편이기는 했지만 나는 대학교에서 놀기보다는 공강인날이나 주말에 친구들이랑 서울에서 놀았어 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야만 했거든.. 항상 오전수업이였어서...
나는 통학 거리가 멀어서 좀 시간을 많이 뺏긴다는거 외에는 크게 불편한거는 없었어 그래도 확실히 남들 다 누리는 캠퍼스 라이프를 제대로 즐겨보지 못한거는 조금 아쉬운데 내가 공부를 못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3
아하 서울에서 통학했구나 부럽다 ㅠㅠ
나는 날잡아서 한두달에 한번 이렇게 서울가거든 ㅠㅠ
진짜 난 5년 반동안은 어떻게 할 수가 없네.. 전문직 메리트가 얼마나 크길래 다들 인서울 대학 포기하고 (인설메디컬 제외하구ㅎ) 지방에 오는걸까..?
사회에 나가보면 깨달으려나??
지금은 어려서 그런가 전문직이고 뭐고 그냥 서울에서 대학생활하고싶다..
졸업하자마자 서울에서 일해야지ㅜ
암튼 익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마음도 금수저인게 느껴지더라 답변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지방대 최대 단점이 학벌이고 뭐고 캠퍼스라이프가적다는게 큰거 같음
물론 학벌도 중요하지만 나는 즐기는것도 대학생활의 큰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3
그러면 익은 지방의대 붙으면 갔었을것같아?? 가끔 엄청 잘사는데도 지방메디컬 가는애들이 보여서 궁금하당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93에게
의사는 하지 않더라도 의대면 지방이라고 당연히 다녀봤을거라고 생각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93에게
고>도

3년 전
12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민주당도 안맞고 국힘도 안맞으면 뭐지?
1:30 l 조회 1
해외여행 많이 다녀보고싶어서 돈모아야겠음
1:30 l 조회 1
가슴 작은 사람들 부러워.........
1:30 l 조회 7
외대 통번역학과
1:30 l 조회 5
익잡도 댓삭 기능 있음 좋겠다
1:30 l 조회 4
이거 또 나와주면 좋겠다...
1:29 l 조회 3
보통 월급 몇시에 들어와?!?!
1:29 l 조회 3
익들도 그래? 여자 체력의 한계가 느껴질때마다 가끔 부끄러움1
1:29 l 조회 10
돈부족해서 먹고싶은빵 주문목햇는데 1
1:28 l 조회 8
오늘은 퇴근하고 일찍 자야지 했는데 또 이시간이네
1:28 l 조회 3
인티에서 나한테 키배걸다 엄청털리는 애들을 표현한 짤2
1:28 l 조회 22
직무나 진로 고민 있어?2
1:28 l 조회 10
사생활은 보통 자기가 싫어하는 거 안 하지 않어?3
1:27 l 조회 11
충주맨 잘되면 좋겠다1
1:27 l 조회 8
본인표출너네가 170에 55키로라면 결혼식때 살 뺌?10
1:27 l 조회 24
우리 언니 여자 아닌거같아
1:27 l 조회 16
김제동 닮은 외모, 부모님 원망해도 될까요?8
1:26 l 조회 30
탈색 머리 잘어울리기가 힘든듯2
1:26 l 조회 8
나 전화응대하는 직무 합격했는데 하다보면 잘하겠지?2
1:25 l 조회 14
전담은 왜피는거야? 무슨 느낌이야?2
1:25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