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별 일 많았는데, 그중 개빡치는 일 하나는 자기가 예전에 유흥업소 사장이었는데(망했음, 아가씨 노래방) 나한테 남친 믿지말라고 남자는 다 업소다닌다고 남편도 다를거 없다는 거였음..ㅋㅋ 아직도 그 일 생각만 하면 화난다… 조만간 매니저한테 말할 거임^^ 일도 맨날 나한테 말도 없이 넘기고 내가 한마디 했다고 나한테 삐져서 인사도 안받아 진짜 42 나이 되고 왜저럴까 ㅋ 에휴…. 그래도 말 안걸고 이야기 안들어줘도 되니까(주로 불법 토토 이야기) 편하긴 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