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좀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서 몸 곳곳에 자해흉터가 있는데 허벅지 흉터가 유독 뚜렷해서.. 남들한테 숨기느라 성인된 지금까지도 반바지는 절대 안입었거등.. 제거를 하든 타투를 하든 뭔가를 해야 될까.....? 아님 그냥 입어도 신경안쓸라나..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
고딩때 좀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서 몸 곳곳에 자해흉터가 있는데 허벅지 흉터가 유독 뚜렷해서.. 남들한테 숨기느라 성인된 지금까지도 반바지는 절대 안입었거등.. 제거를 하든 타투를 하든 뭔가를 해야 될까.....? 아님 그냥 입어도 신경안쓸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