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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59
이 글은 4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신입이고 3개월됐는데 사람이 안 맞아서 퇴사하려고 하거든.. 면담 요청해서 말씀드리려는데 개인사정이라 해도 돼..? 꼭 솔직하게 다 얘기해야되나..? 다 얘기하면 울컥해서 다 털어놓을거같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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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인사정이라고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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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인사정이라고 하믄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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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어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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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조건 개인사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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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어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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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개인사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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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어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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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하기까지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용기낸모습 멋있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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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망한거지 내 인생..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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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뭐가 망해 ㅋㅋㅋㅋ 힘들었을텐데 수고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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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백수...고작 3개월하고 포기하자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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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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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부러워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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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우 ㅜㅜ 그정도면 훌륭해 잠시 백수생활 즐기고 다시 취업하면 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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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인사정이라고하고 혹시 붙잡거나 더 말하면 절때 더 말하지말고 대학원 준비한다고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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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면 안되는거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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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말해봣자 니편 없다 그냥 부족해서 더배워야겟다고 대학원 준비한다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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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사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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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랑 비슷하다 나도 오늘 퇴사한다고 말하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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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익인이는 신입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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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 난 그럴용기 없어서 참고 다니고 있는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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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참다가...이렇게는 우울증 올거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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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퇴사만 2번 해봤는데(자의적,타의적) 그냥 개인사정이라구 해! 지금 회사도 올해까지만 다니고 퇴사할거..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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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어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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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깊게 얘기하면 할수록 더 독이 될 수도 있어(한 달 채워야 될 때 불편한 상황 감수해야 됨) 위에 익인들처럼 그냥 개인 사정이라고 하고 더 깊게 물어보면 대학원 준비한다고 해! 그리고 안 맞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 너무 자존감 낮추지 말자 다들 그러고 살아!!!! 나는 2번째 퇴사해서 백수 생활 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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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작3개월하고 그만두냐 계속 혼나서 그냥 뛰어내리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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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누가 혼을 내는데…? 부모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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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ㅜㅜ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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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원래 부모님들은 첫 직장이니까 다들 정착하길 바라고 그게 사회생활이라고 참고 다녔으면 좋겠어서 혼도 내시고 그래 이번에 네가 무너져서 관두면 다음에도 또 쉽게 무너질까 봐 근데 현실로 부딪히는 건 쓰니고 네가 힘들면 관두는 게 맞아 나 처음 퇴사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엄마한테 혼도 많이 나고 진짜 심했거든 그래도 내 뜻대로 밀고 나갔고 천천히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찾고 꾸준히 하는 모습 보이니까 2번째 퇴사 땐 별말 안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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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갠사정이라 했다가 파고드시길래 일이 안맞는 것 같아서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했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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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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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요즘 퇴사하는 거 별일도 아냐 첫입에 배부를 수 없다고 생각해 금방 잘 맞는 직장 구할거야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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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될거같아ㅜㅜ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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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나도 개인사정이라고 말했는데 끝가지 뭐가 문제 냐고 물어보고 여기서도 이렇게 그만두면 다른 회사 어찌 다닐려고 그러냐 계속 그래서
솔직하게 말했음 여기 직원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힘들고 죽고 싶다고 울먹거렸는데
아무말 없이 그냥 자리 가라고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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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난 엄마가 그래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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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개인사정
그리고 안넘어가면
내가생각했던 업무와차이가 있고 맞지않은것같습니다 . 이대로 더 유지하는거는 회사나 저에게 시간이 아까울거같다 라고 말하면 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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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어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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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두 삼갸월하구 퇴사한다 말했다 금방 다른거 구하면 되징ㅎㅎ 사실 나도 막막하긴함데 나하나 갈 곳은 많다고 생각하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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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없는거같아...나 지금 세상 어둡고 부정적인인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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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괴롭힘 얘기다하고 사직서는 개인사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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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5개월 다 되가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때문에 담달이나 다담달 퇴사하겠다고 하고 각잡는중인데ㅠㅠ 쓰니처럼 솔직히 말을해야할지 고민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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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첫직장 3개월 하고 관뒀엉 개인사유라 했는데 계속 물어보셔서 본가쪽에 일이 생겨서 본가에 머물러야 할 것 같아서 출퇴근 어려울 것 같다고 걍 둘러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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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한달전에 말해야한다고 더시키는 경우도 있음 조심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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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는 퇴사하시는 분들 얘기 들으면 항상 멀리로 이사해서 출퇴근 힘들거같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관두시던데 솔직히 뭔 말 해도 걍 힘들어서 관두는구나 알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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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전 직장 나랑 업무가 너무 안맞아서 두달만에 퇴사했어 3개월이면 많이 버텼네 그동안 고생했고 더 좋은 직장 들어갈거야 ㅎㅎ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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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 어둡고 부정적이야..내인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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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야!! 전혀 아니야!!!
난 코로나 때문에 권고사직 당하고 거의 1년동안 놀다가 마음이 조급해서 나하고 맞지도 않는 회사 취직했다가 우울증과 불안증상을 얻고 퇴사했어.. 그러니 너무 조급해 하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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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이거야 우울증, 불안증상 너무 속이 탁탁 막혀 지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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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에고 ㅜㅠㅜ 그럼 병원을 다녀보는건 어때ㅜㅜ??? 난 직장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병원을 가니 우울증과 불안증상을 진단 받았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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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그만두면 괜찮아질거같은데..백수되면 막막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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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나도 쓰니 처럼 그랬었는데
일단 내가 살고 봐야겠드라규.. 이대로 가다간 내가 이상해질거 같아서 일단 퇴사 하고 직장은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일단 퇴사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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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부럽다....우리 엄마는 다른곳가도 넌 싫다 할걸? 걍 공장가서 막노동해 이러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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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어머니가 가스라이팅을 하시는군아... 어머니말 듣지마 그만큼 쓰니가 더 열심히 꼼꼼하게 직장 찾아보고 면접도 자주 보러 가면 최악의 회사는 피할수있을거야ㅜㅜ
그리거 요즘 젊은 사람들은 평생 직장 이라는건 없다고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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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나 요새는 어떻게 지내?? 나도 이제 3갸월찬데 진짜 퇴사하고 싶어서 .. 어제도 퇴근하고 엄마란테 울면서 얘기하는데 아빠는 엄청 뭐라했어 ㅋㅌㅋ.... 속상하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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