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엄마 구박하는거 많이 봐왔고...나도 뭐 여자라고 많이 차별받고.....여러 모종의 이유로 할머니 그다지 안조아함 이번에 치매 판정 받으셨대 심한건 아닌데 최근 사건을 자주 깜빡깜빡 하시는듯 아빠가 울 집에서 모시자는데 진짜 넘 싫어 솔직히 아빠 집안 일 한개도 안하시고 다 엄마만 하는데 할머니 오시면 손 하나 까딱 안하실거면서 모시고 오자는거 진짜...하....... 걍 엄마랑 나 고생시키려고 모시고 오자는건지 뭔지 글고 울 집도 딱 방 세개라서 엄빠방,내 방,동생 방 이렇게 써서 남는 방도 없는데 어케 모시자는지 몰겠어ㅠ 참고로 나랑 동생 남매기도 하고 생활패턴도 넘 달라서 같이 방 쓰기도 힘듦..... 요양원 모시자고 해도 할머니가 가기 싫대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너무 싫고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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