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암이라고 했을때 미칠거 같았는데 친구는 은근 덤덤했음 그러면서 자기는 애착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 사이가 나쁜 사이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자랐는데 그럼 아니면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게 더 슬플거 같다는 애들도 있고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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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 암이라고 했을때 미칠거 같았는데 친구는 은근 덤덤했음 그러면서 자기는 애착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 사이가 나쁜 사이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자랐는데 그럼 아니면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게 더 슬플거 같다는 애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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