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싶어서는 아니고 강제적으로 .. 공시 준비하는데 자취까지 해서 공부도 생활도 그냥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고 시험 당일날도 나혼자 보러갔다가 혼자 돌아와서 채점하고 밥먹고 그랬다.. 곧 면접도 보러가는데 혼자 숙소잡고 면접 준비도 혼자 하고 혼자 면접 보러갈 생각하니까 뭔가 되게 이상함 ㅋㅋㅋㅋ 수능떄 부모님이 같이 가주시던 때가 그리워~~~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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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싶어서는 아니고 강제적으로 .. 공시 준비하는데 자취까지 해서 공부도 생활도 그냥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고 시험 당일날도 나혼자 보러갔다가 혼자 돌아와서 채점하고 밥먹고 그랬다.. 곧 면접도 보러가는데 혼자 숙소잡고 면접 준비도 혼자 하고 혼자 면접 보러갈 생각하니까 뭔가 되게 이상함 ㅋㅋㅋㅋ 수능떄 부모님이 같이 가주시던 때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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