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마시고 전화하셨다가 우셔서 고모가 다음에 전화하자고 몇 분 만에 끊으셨거든? 엄마한테 말하지 마라고 하셔서 말씀 안 드렸는데 방금 전화와서 안부 묻다가 갑자기 계좌에 100만원 입금하셔가지고 오빠랑 나눠쓰라고 하시는거야,,,, 생전 이렇게 큰 돈을 받은 적은 없거든? 엄마도 아시는게 좋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2/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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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 마시고 전화하셨다가 우셔서 고모가 다음에 전화하자고 몇 분 만에 끊으셨거든? 엄마한테 말하지 마라고 하셔서 말씀 안 드렸는데 방금 전화와서 안부 묻다가 갑자기 계좌에 100만원 입금하셔가지고 오빠랑 나눠쓰라고 하시는거야,,,, 생전 이렇게 큰 돈을 받은 적은 없거든? 엄마도 아시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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