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배 핀 기억이 없다.. 이젠 당당하게 으악 담배냄새... 이러면서 엄마 옆에서 간접흡연 혐오할 정도 ㅋ..ㅋ (양심의 가책 더 이상 안느끼니꽈...) 그리고 되게 우울하고 힘들 때 담배피러 나간거였는데 담배를 안피우게 되니까.. 힘든일도 줄어든 기분..? 우울하면 아씨 담배피러 가자 이랬는데 지금은 우울하면 으아아아어아아아 짜증나!!! 딱 여기서 멈추게 됨... 그리고 손에 냄새도 안나고 엄마아빠한테 떳떳하게 손 내밀 수 있기도 하구 ㅋ_ㅋ 잘해땨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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