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번호 따여서 만나는게 절대 자만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친구는 자만추라 해서 궁금하더라! 나 지금까지 번호 20번 넘게 따였는데 항상 다 인위적이라고 생각이 들었거든 그래서 그런가..? 나는 연애를항상 친구, 알바하다가, 학교 선배, 이런 아는 사이에서 시작했거든 이게 자만추 아닌가..? 근데 내가 경험한 이런 경우는 있어, 알바하는데 손님으로 자주 찾아오셔서 대화 좀 나눠보거나 학원이나 학교 같은 수업 듣다가 종강날 물어보거나 도서관에서 자주 보던 사람이 물어보거나 친구의 친구가 물어봐달라 하거나 하면 자만추일 수도 있겠다 싶긴 해 근데 내가 번호 따일 때 대부분이 길에서 밖에서 카페에서 그런지 더 인위적이라고 생각해서 자만추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 상황에 따라 케바케인가? 근데 술집 밤 번화가 축제 때 번호 따이는거 다 제외해도 절대 자만추 안같아 내가 느껴왔던 감정은... 말로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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