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방이라는 존재를 알고 나니까 번호따는 사람들 다 의심의 눈으로 보게됨 물론 아닌 사람이 더 많? 을지는 모르겠다만 아닐수도 있겠지..근데 역 근처에서 그랬다? 흠..뭔가 상당히 의심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