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못 할수도 있음. 근데 나는 화장도 연습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연습이나 찾아보지도 않으면서 맨날 화장할 때 되면 자기는 똥손이라 못한다고 자기한테 화장해달라고 옆에서 계속 그래.. 그리고 화장하면서 자기한테 맞는 화장법이 찾아가는 건데 나는 왜 화장이 어색할까 이러는데 너무 그냥 답답함.. 옆에서 우리가 “너는 눈이 이렇게 생겼으니까 이렇게 하는 건 어때? 눈썹도 이렇게 그리는건 어때?” 이렇게 얘기해도 안 해보고 어색하고 자기 똥손이라 못한다고 징징대는데 그냥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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