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간 날씬한 보통?정도 됐는데 옷장에서 옷고를때도 아무거나 옷가게에서도 고를 수 있는게 훨씬 많아지고 걸어다닐때도 옷이 헐렁하니까 불편함이 없어 여름에 옷 끼면 계속 신경쓰였는데 요즘은 맘이 홀가분,,
|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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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약간 날씬한 보통?정도 됐는데 옷장에서 옷고를때도 아무거나 옷가게에서도 고를 수 있는게 훨씬 많아지고 걸어다닐때도 옷이 헐렁하니까 불편함이 없어 여름에 옷 끼면 계속 신경쓰였는데 요즘은 맘이 홀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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