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수랑 경리 저번에 대판 싸웠는데 나도 곧 경리랑 싸울거같거든 근데 엄마뻘인데 일 너무 대충하고 우리한테 미뤄가지고... 난 시비걸어도 가만히있었더니 계속 그러는데 할말 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