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힘들다하고 같이 술 하고 그럼 되지 꼭 나를 깎아 내리면서 자기 위안 삼는 건 킹받아도 되는거 맞지? 난 친구 1도 안 부러운데 친구는 자꾸 힘드니까 날 이용해 ㅋㅋ 난 5년차 친구 1년차. 둘이 연봉이 비슷해 일단 현재는 내가 좀 더 많지만 기간을 봐서는 앞으로 친구가 더 올라가겠지 ? 그치만 나도 매년 무리없이 연봉 협상 되는 대기업 다니고 있고 땀 한번 안 흘리고 추위한번 안 타는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만 들여다보는 사무직군에 이정도 연봉이면 개꿀이지 하고 만족 하는 중인데 자기는 계속 움직이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계속 내 나이에 내 경력에 그연봉이면 낮은거 아니냠서 자기 연봉은 초봉이 어떻다 이러는데 일 힘든건 하나도 말 안 함.. 그냥 솔직해지고 사회인끼리 서로 위로삼고 살면 안 되나 왜 자기 취약은 드러내기 싫고 날 밟고 올라서서 위로삼으려 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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