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강아지가 아파서 동네 동물병원 소개로 큰병원에 갔어 그래서 할인도 좀 받고 진료 잘 봐주셔서 금방 나았어 근데 이번에 또 재발을 한거야ㅠ 이번엔 수술도 들어가고.. 원장님이 좀 유명하신가봐 수술때문에 항상 바빠서 내가 상담하러 갈때마다 틈내서 상담해주셔 또 우리집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서 얘기 드리니까 좀 저렴하게 해주셨어 근데 확실히 1년전보다 많이 피곤해보이시더라고.. 그런데도 상담도 잘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죄송하기도 해서 좀 건강식품같은거 쳉겨드리고 싶은데 어떤거같아..?? 원장님 직접 뵈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같아서 데스크 통해서 전달해 드리려고하거든 근데 원장님만 드리긴 좀 그러니까 데스크 사람들도 비타오백이나 마카롱 같은거 같이 챙겨드리려고 하는데 내가 너무 오바하는거같아??

인스티즈앱
BTS 슈가: 공익생활 하면서 한번도 근무지에 늦게간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