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영어 abc도 못 하는 상태로 1년 반 갔다와서 평생 영어공부 한 번 안 하고 올1등급 + 대충 시험봐서 적당히 900점 받아서 살고 있어 가면 외국인들하고 못 노는 한국인들이 친하게 지내자고 들이대고 같이 안 다니면 백인 응디핥는다고 조롱할텐데 그냥 무시하고 한국인들 주최로 모이는 모임은 엥간하면 회피해 난 누나랑 같이 갔는데 집도 따로 구하고 아예 모르는 척 함 대화할때도 한국어 못 하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영어로 하고 백인이나 흑인들이 인종차별 하는 거 무서우면 일본인 중국인 아시아계열이나 인디언들하고 친하게 지내 여자들은 솔직히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쉬워 잘꾸미고 다니는 동양인 여자 = 백형흑형들이 잘해줌 근데 흑인 여자들이 동양인 여자들한테 진짜 엄청 거칠어 글구 한국인 남자애들은 우리 누나한테 별 말 안 하는데 나랑 친한 한국애들 모인 자리 가면 한국인 여자애들끼리 흑인 맛보면 못 빠져나온다고 우리 누나 조롱하더라 남자는 좀 더 고달픈데 여자의 적은 여자지만 남자의 적은 남녀 둘 다임 난 솔직히 178/72 그냥 표준체형 남자라 백흑인 여자들 일부가 대놓고 조롱하고 백흑인 남자들 일부가 대놓고 어깨빵 하고 그랬어 한국인 여자애들은 쟨 백마 한 번 타볼려고 별짓을 다해 (실제로 우리 누나가 누나 친구하고 있다가 들은 말) 그리고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한국인한테 죽빵까지 맞아봤어 근데 이런 애들이 튀는 행동을 많이 해서 그렇지 좋은 애들이 더 많긴 하니까 한 두달만 참으면서 여러가지 모임이나 스터디 같은 거도 같이 나가고 수업 혼자 '열심히' 듣는 애 있으면 말도 걸어보고 주짓수나 이런 남들이랑 같이 하는 운동도 배우고 그러면 착한 사람들 많이 알게되고 영어도 준 원어민급으로 하게 될 걸 너 조롱 하던 애들? 걔넨 그냥 패배자들임 괜히 외국나가서 부모님 등골빨아먹거나 본인 인생낭비하고 결국 영어는 코딱지만큼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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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