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내리고있었고 고3때 택시도 안잡히고 카택도 없던시절.. 버스도 안와 택시도안와 이건 지각이다.. 하고있는데 어떤 차가 유턴하더니 내 앞에서 창문내리고 타세요!! 해서 으에..? 에..? 하고 3초 고민하다가 탐 타면서 들으니까 딸이 나랑 같은 학교고 딸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같은 교복 보여서 불쌍해서 오셨다 함 넘 좋은 경험이었지만 다신 안얻어탐 세상 무서웡~
|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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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내리고있었고 고3때 택시도 안잡히고 카택도 없던시절.. 버스도 안와 택시도안와 이건 지각이다.. 하고있는데 어떤 차가 유턴하더니 내 앞에서 창문내리고 타세요!! 해서 으에..? 에..? 하고 3초 고민하다가 탐 타면서 들으니까 딸이 나랑 같은 학교고 딸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같은 교복 보여서 불쌍해서 오셨다 함 넘 좋은 경험이었지만 다신 안얻어탐 세상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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