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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1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20대 후반인데 애인있는거 들킨거같다고 징징거리고.. 우리한테 같이 여행간척 사진 ㅇ찍어달라 그러고ㅠ 아니 왜 그러는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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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니들이 평생 부모님한테 말 못하고 외박가면 친구랑 있는 사진 찍어서 올리고.. 뭐 나랑은 상관없지 오히려 댓들 보니깐 더 안타까움
근데 제3자 입장에서 참 나이먹어도 저러네 안타깝다 하는거징 왜 기분나빠해
걍 그나이 먹고 그러는게 평범한건 아니라는걸 너네도 잘 알잖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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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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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0대때까진 나도 그런 애들 답답했는데 그건 그냥 그 친구만의 사정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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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30먹어서도 평생 그러고 살껀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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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다한들 뭔상관임ㅋㅋㅋ 사진 찍어주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됨. 너보다도 그 친구가 더 많이 생각해보고 스트레스 받고 고민했을 문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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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걍 싫은걸 떠나서 왜 아직까지 저렇게 사나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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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그정도로 생각하면 돈주고 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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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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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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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44 네가 이해하고 말고는 상관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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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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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6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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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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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매번 1박 여행갈때마다 잘있는지 나한테 전화하는 친구부모님 있는데 난 걍 그러려니해,, 친구가 안타깝기도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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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99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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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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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가 문제인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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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으니까 당연히 이해안되지 부모가 그렇게 만든거지 뭐 그냥 냅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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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뭔 상관... 다 다르게 사는 거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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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가 이해하고 말고 할 영역이 아님.. 부모가 쥐잡듯이 잡는데 어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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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20대초엔 엄마아빠가 외박 밤새는거에 예민했는데.. 설득해보고 반항도 해서 걍 지금은 별로 신경안쓰는데 이제 직장까지 있는 애가 저런다? 솔직히 이해안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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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니가 이해할 필요가 있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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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까 니가 이해하고말고할 필요가 없다고 똑같은 말 두번 하게 하냐 부모님이 문제라고 반항을 할 게 못되나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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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런애들 별로.. 옆에 두고싶지 않아
부모님 엄한 애들끼리 친구 했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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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친구들이랑 걔 남친이랑 같이 여행간적도 있음ㅋㅋㅋㅋㅋ우리랑 사진만 찍고 자기는 남친이랑 여행함ㅋㅋㅋ
걔랑 같이 여행못한게 서운한게 아니라 걍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싶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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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정사 문제인거지 개인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할 이유가 없다 생각... 그렇다고 주변에서 도움을 줄 만한게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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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걔네 부모 문제지 걔의 문제가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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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지하게 설득도 해보고 막나가기도 해보고 그랬는데 말 안통하는 사람은 안통함 말 안통하는 부모한테 간섭 안당하려면 걍 부모자식 연 끊고 살아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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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지켜보는입장에선 좀 답답하긴한데 가정환경차이라 뭐라할수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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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본문 난데 진짜 나도 속터져.....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 남친한테도 미안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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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부모들을 안겪어봐서 이런말도 할수있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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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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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걔가 아니고 그 부모를 이해 못해야지 그쪽이 문제인걸 너네 부모님은 그 사람들보다 관대한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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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다들 서른까지 저러고 살꺼야..? 신기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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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게 아니라 미쳐날뛰고 별 ㅈ.../러ㅏㄹ을 해도 안되는 부모가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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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 친구 보니까 벗어날 환경도 아닐 뿐더러 본인이 벗어날 생각도 없더라고 걍 이해하는걸 포기하고 사람사는게 다르다 생각하면 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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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는데 일단 사진정도는 걍 ㄷ안쓰러워서 찍어줌 걔도 뭐 그러고싶어서 그러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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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나도 안쓰러워서 찍어주는데… 맨날 애들이랑 찍어주면서 야 근데 우리 나이가 몇인데 이래야되냐? 맨날 이 소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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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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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ㅎㄹ 나도 엄마말 잘들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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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렇게 안잡혀 살아도 집사주고 차사주는 부모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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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부모 잘못이지 친구 잘못은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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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도 친구도 이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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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절절 매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문젠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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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냥 부모잘못이고 친구가 이해해주고 말고가 아닌듯...싫으면 떠나야지...그런 부모밑에서 자란 그애도 불쌍하고 그 애하고 친구해서 고생하는 친구들도 불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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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친구 불쌍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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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맨날 사진 찍어달라고 징징거리면 나라도 빡침ㅋㅋ 나중에 들키면 걔네 부모가 나한테까지 뭐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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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게 마음처럼 되는 영역이 아님 매몰차게 할 수 있는데 부모님이 속상해하는 게 싫음 평생을 함께할 수 없는거니까 있을 때 잘하고 싶은 마음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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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부모님이 또 엄청 잘 해주니까 ... 어릴 때부터 유대관계가 깊게 형성된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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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런 부모님이 니가 외박하거나 애인 사귀는건 싫어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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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ㄴㄴ 싫어하는 게 아니라 걱정하는 거 내가 선택한 걸 뭐라고 타박하거나 한 적 없음 존중해주시고
다만 외박은 나가서 지내는 걸 걱정하는 게 더 커서 자주 연락하고 그러면 별 다른 일 없음

너는 그 친구랑 그 친구의 부모님과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잖음
너랑 너의 부모님 관계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집안 분위기는 다 다른거임 너가 자라온 기준에 맞춰서 함부로 판단하면서 왈가왈부할 영역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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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징징거리는게 싫으면 그냥 멀어져 .... 그건 누가 한심하게 볼수도 없고 고칠수도 없음 본인이 이러고 못살겠다 쟁취해야되는거지. 나도 비슷한 집에서 살았지만 일주일 내내 새벽까지 있다 들어가고 하면서 싸우고 고쳤음. 물론 그 과정이 쉽지 않았으니 친구도 이해가 가 평생 고칠 수 없는 부모도 있음... 저건 부모의 문제지 그 과정이 맞는건데도 자식은 이유모를 죄책감 느껴.. 부모님이니까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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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걍 둘다 문제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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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뭐 너가 안타깝다고 하지만 걔도 걔 인생이야 그러고 살아도 해결됐으니 계속 그러고 살겠지 어릴때부터 그런 사람은 고치기 쉽지 않기도해. 단호하게 거절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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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까..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면 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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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부모가 문제임 걔네도 당연 안그러고 싶지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사람 한명도 없음 뭣도 모르고 너가 막나가봐~! 이러는게 제일 눈치없고ㅋㅋ… 막나가서 해결되는거면 진작 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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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 상황인데 난 친구한테 부탁은 안함 하지만 친구들도 답답하게 여기긴해 그리고 나도 노력 안해본거 아니고 엄마한테 진지하게 얘기도 해조고 화도 내봤는데 달라지지 않더라 가치관이 깊게 박혀있어서 그런건지.. 독립을 해야 답이 나올거 같은데 아직 독립할 상황도 아니고 해서 그냥 거짓말치거나 되도록이면 싸움 안나게 하며 지내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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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머라해야하지.. 생각이 좀 짧다
부모를 자식이 바꿀 수 있다고 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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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렇게까지 싫으면 걍 손절해야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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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가 싫다기보단 연민 안타까움.. 머 그런거지 직장인이 저렇게까지 살아야한다는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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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슴살후반이면 충분히 본인이 독립하고 적당히 부모님 말 스루할수 있는데 괜히 눈치보고 사는것도 좀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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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ㅇㅁㅈㅁㅈ 이 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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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엄마아빠가 나 어릴때 좀 보수적이였어서 일부러 더 나가고 막 안전하게 다닐수있다 이런거 보여주고.. 그랫더니 지금은 별 신경도 안씀 솔직히 이거는 자식이 부모 잘 구슬려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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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우리엄마아빠도 나 도서관에서 밤새는것도 걱정돼서 난리쳤는데 잘 구슬리면 부모님도 납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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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건 적당한 부모님이신거 같고 별짓을 다해도 안되는 부모님이 있어 그래서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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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냥 그런 집도 있나보다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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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너도 이해감 옆에서 보면 답답하긴 해 부모님들이 저렇게 잡는다고 애가 보수적인 애는 한명도 못봤거든 오히려 뒤에서 더 다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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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부모가 쥐잡듯이 잡으면 너가 뭘 어칼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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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럼 그 사람 부모한테 말해줘.....
다른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쓰니가 말한 상황은 부모가 잘못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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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솔직히 한심해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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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냐 근데 답답한거 이해함 나이가먹어도
지혜나 관념이 성장하지 못하는 태도보면
나랑 정신적 수준이 안맞는거같음 답답하긴함
물론 어쩔수없는 집사정이 있겠지만?
경험하고 트이는건 자기 문제라 생각
게다가 스물 후반이라고 정해놓은거니까 나도 그정도면 답답한게 이해감 ㅋㅋㅋㅋ 나도 집 엄한데
할거다하고 내꺼 내가 챙기고 완전 주체적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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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런 가정이 있으면 저런 가정도 있는거지 일부러 그러고 싶어서 그렇게 사는것도 아니고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러고 살텐데 이해안된다 답답하다 하는것도 좀 웃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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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경제적인거라든지 아직도 부모한테 의지해서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다고 봄 ㅇㅇ 독립 못 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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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어릴때부터 그렇게 큰 사람이 갑자기 성인이 된다고 자율성이 생기고 독립적으로 변하지는 않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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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ㅇㅈ 결혼하고도 부모한테 못벗어나고 저러고 살면..상대가 불쌍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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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니가 뭔데 이해하려고 들어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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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걔는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자라왔음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게 이상하다고 느낀들 큰 결심하고 그거 다 끊어낼 각오해야하는데
가족인데 그게 쉽게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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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나도 다 되는데 애인이랑 외박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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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참고로 20대 후반인데 나도..ㅎ 이해 안바래... ㅋㅋㅋ
뭐 어쩌겠어 나는 막상 별 생각없는데 ㅠ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대신 우리 부모님한테 가서 말해줄거아니면 뭐라할거 아니라 생각하는데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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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제목은 네 이해 필요없고 본문은 너한테 피해주는 거니까 싫을 만한데 그건 딱히 부모님한테 쩔쩔매면서 사는 애들 광역 해당이 아니라 네 친구들 문제인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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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내기때나 대학교초반은 부모님들 저러는거 국룰이라 별생각없음 슬슬 취업할때 된 20대 후반 말하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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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말은 제대로 해야지 절절 매면서 사는 게 아니라 부모가 엄한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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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해는 되는데 그게 그 당사자의 영역이 아니지않아? 그 부모님이 어떻게 대하는 줄 알고 함부로 판단을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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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 정도면 아예 몇 일이건 연 끊을 각오 정도는 해야 마음대로 하면서 살 텐데... 제 3자인 내가 그걸 판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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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연민 안타까움을 왜 느껴 그사람 인생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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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너가 이해해 줄 필요 없어 제일 답답함 느끼는 애들은 걔네 스스로임.. 그 친구들도 그러고 싶겠냐 나는 25살 까지도 남친,친구랑 외박하는거 금지였음 진짜 미치고 팔짝 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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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개유난 쩌는 부모님 가져보면 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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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이해안가면 같이 놀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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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각자 집안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상황이 다른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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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설직히 이해 진짜 안감ㅋㅋㅋㅋㅋ 20대 후반이면 본인 인생 휘둘릴 나이는 아니지
맨날 사진 찍어달라하는거 진짜 개싫어ㅋㅋㅋㅋ 걔네 부모님 어ㅐ 자꾸 나한테 전화하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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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리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는거면 몰라도 남한테 뭐해달라 하면서 남한테도 스트레스 주잖아 그게 문제지 뭘 이해할 영역이 아니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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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내입장에선 어렵진 않지만 반항해도 안 통하는 집도 있는거 같아 원래 핫플 맛집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지 애인이랑 여행가게 되었다고 숙밥업소가서 사진찍자고 하는애 별로였어 무리하게 부탁하면 나같아도 이해해주기 싫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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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본인한테 그렇게 살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그냥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면되짘ㅋㅋㅋ 안타까우면 사진계속찍어주던가, 사진찍어주는거싫으면 손절하던가 둘중하나면하면됨. ‘나는 너부탁들어주니까 너 흉 좀봐두돼~’ 이런생각 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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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세상에는 진짜 여러 가지 가정의 모습이 있더라 쩔쩔 매고 싶어서 쩔쩔매는 것만은 아닐걸 내가 못 봤다고 해서 그런 상황, 환경이 안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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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니들이 평생 부모님한테 말 못하고 외박가면 친구랑 있는 사진 찍어서 올리고.. 뭐 나랑은 상관없지 오히려 댓들 보니깐 더 안타까움
근데 제3자 입장에서 참 나이먹어도 저러네 안타깝다 하는거징 왜 기분나빠해
걍 그나이 먹고 그러는게 평범한건 아니라는걸 너네도 잘 알잖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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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 나이면 취준이거나 초년생인데 경제적 능력이 갖춰진 것도 아닌 상태에서 무턱대고 반항해...? 안먹히는 부모면 뭐 연을 끊기라도 해야되나? 집안마다 다르다는데 꾸역꾸역... 우리집은 안 저러는데도 뭣하러 이해 못해서 계속 화내는지 모르겠어 나라면 걍 관심끄고 무시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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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러게 쓰니는 그런 말안통하는 집안을 안겪어봤으면서 왜 이렇게 화가 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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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 안났는디..? 걍 안타까움만 더 늘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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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누가봐도 이해하려고 안들고 그 집안의 자식도 문제 있다는 듯 답답하다는 식으로 화내는것 처럼 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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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 생각에 변함이 없고 그걸 화내서 뭐함.. 글케치면 넌 이 글 댓글들 분조장처럼 보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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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들한테 전해줘 마지막 문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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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뭘 전해달래 지가 써놓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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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부터나 니말 실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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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오 쿨한척... 나도 내맘대로 너 안타까워할게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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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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