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크게 집착하거나 연연하지 않으면서도 진짜 기본적으로 상대한테 잘 해줄 만큼 잘 해주고 무례한 사람을 잘 넘기는 여유로움... 근데 그 여유로움이란 게 높은 자존감을 베이스로 사람을 많이 상대해본 짬에서 오는 것 같아서 부러움 나는 뭔가 성격이 조급하고 인간관계 하나하나를 다 간절하게 생각하고 좀 생존형으로 살아서 그런가... 무리에서 배척받는게 두렵고 그래서 을을 자처한다거나 어릴 때부터 진정하게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생각함에서 오는 공허 그 공허를 채워야 하는 강박 때문에 저런 여유로움을 갖기 진짜 힘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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