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5년간 자취하다 최근에 본가들어왔는데 우울해 집이 낡았고 쓰잘데기없는 잡동사니가 많고 가구도 제멋대로에 물건들 때문에 좁고 벌레도 많아 엄만 물건 못버리는 성격이고.. 지긋지긋하다 어디 카페라도 가있으면 괜찮은데 하루종일 카페에만 있을 수도 없고 이사 갈 능력은 안 되니 빨리 독립해서 인테리어하고 살고 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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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5년간 자취하다 최근에 본가들어왔는데 우울해 집이 낡았고 쓰잘데기없는 잡동사니가 많고 가구도 제멋대로에 물건들 때문에 좁고 벌레도 많아 엄만 물건 못버리는 성격이고.. 지긋지긋하다 어디 카페라도 가있으면 괜찮은데 하루종일 카페에만 있을 수도 없고 이사 갈 능력은 안 되니 빨리 독립해서 인테리어하고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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