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척 오빠가 나보고 너는 하관이 별로여서 개평범하다고 그러고 오늘은 작은아빠가 너는 조금만 예쁘다고 그러고 옆에있는 애는 넘사벽으로 예쁘다고 그럼 왜 다들 날 디스하지 못해서 난리지ㅠ 내가 만만한가 계속 성형하고 싶은 생각만 드네 진짜 속상하다 할머니 장례식에서 왜 내 얼평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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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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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척 오빠가 나보고 너는 하관이 별로여서 개평범하다고 그러고 오늘은 작은아빠가 너는 조금만 예쁘다고 그러고 옆에있는 애는 넘사벽으로 예쁘다고 그럼 왜 다들 날 디스하지 못해서 난리지ㅠ 내가 만만한가 계속 성형하고 싶은 생각만 드네 진짜 속상하다 할머니 장례식에서 왜 내 얼평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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