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심하냐면 애인한테 답장하는 것도 계속 미루고 전화왔을 때 일부러 안 받은 적도 있어 괜찮은 척도 하기 싫어서 다 늘어지고 집안일도 밀려있어 다 귀찮은 느낌이야 애인한테 너무너무 미안한데 정말 좋아하다가도 나만 노력하는 기분도 들고 그래 정신과는 다니는데 이젠 약도 안 먹고 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6/13) 게시물이에요 |
|
얼마나 심하냐면 애인한테 답장하는 것도 계속 미루고 전화왔을 때 일부러 안 받은 적도 있어 괜찮은 척도 하기 싫어서 다 늘어지고 집안일도 밀려있어 다 귀찮은 느낌이야 애인한테 너무너무 미안한데 정말 좋아하다가도 나만 노력하는 기분도 들고 그래 정신과는 다니는데 이젠 약도 안 먹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