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1시간 정도 통화했는데 내가 받자마자 장난으로 누구세요? 하니까 진짜 속상하다고 하면서 완전 삐침,,목소리만 들으면 거의 울기직전...풀어주는데만 1시간 걸린거 같음..형은 취미가 모야라고 물어보니까 너 생각하기 이러길래 장난치지 말고 활동적인거 말해보라고 했더니 너 생각하면서 걷기 이딴 대답하는데,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고 예전부터 쭉 그랬음..내가 하는 모든 말에 엄청 쉽게 삐지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잘 안삐지는게 서운하다고 했더니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그래,,나 원래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삐져~이랬어...ㅠㅠ익들이 보기엔 장난같아?? 아님 진심같아..? 그냥 아끼는 동생 정도로만 생각하는거겠지??

인스티즈앱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