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국에서 태어났고 6살때 한국가서 9년 삼 중3때 다시 미국와서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졸업햇어 지금 미국에서 갓 취업했고 미국 시민권자라 취직에 제한 없었어 근데 내가 이걸로 진짜 고딩때부터 계속ㅋㅋㅋ 한국 유학생 애들한테 눈치보고 살았거든 잘못한 것도 없고 뭐 사기쳐서 시민권 얻은 것도 아닌데 (엄마아빠 둘다 미국에서 10년가까이 일하셨고 중간에 나 태어난거야) 진짜 한숨 푹푹쉬면서 비꼬면서 나 눈치주는 애들이 있었어 비자문제도 없고 ssn(주민번호)있어서 좋겠다면서 럭키걸~ ㅋㅋ 이러고 비꼬고 ㅋㅋ 나 진짜 한번도 이런걸로 자랑하거나 잘난척한적 없고 오히려 내가 눈치보여서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주고 그랬는데 ㅋㅋ.. 이번에 나 취업하고 축하하려고 모인 자리에서 어떤애가 갑자기 넌 진짜 부모님 잘만났다면서 부럽다면서 비꼬는거야 그래서 순간 진짜 너무 빡쳐서 왜 그렇게 자꾸 비꼬냐고 내가 뭐 잘못했냐고 화냈거든 근데 나중에 다른애들한테 카톡으로 자기는 비꼰 거 아니고 진짜 좋은뜻으로 말한건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다녔음... ㅋㅋ 하 나만 이상한애 되는건가? 한번더 말해야될것같아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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