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드라마보면서 여주인공한테 엄청 감정 이입되더라.. 어렷을때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아서 청소년 쉼터 간적도 있고 자살시도도 여러번했얼는데 (지금은 입시 다 끝나고 사이 좋아져서 잘 지내는중) 미정이 말 하나하나에 너무 공감가서 놀랐어 mbti 특인지 어린시절 환경 탓인지 항상 좀 우울한게 디폴트엿던거 같아 뭔가 보통사람들과는 나는 다른것 같고(좋지 않은 의미로).. 아무도 이런 날 이해못해줄것 같은 느낌? 자의식 과잉 중2병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잇는건가ㅋㅋ…? 아무튼 그 드라마보면서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위로도 참 많이 받은거 같아 그나저나 나도 미정이처럼 디자인전공이라 예술하는 사람 특징인가 이런 생각도 해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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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