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자긴 친구 없다고 올린 영상 봤는데 대충 적으면 학창시절에는 똑같은 위치에서 취미도 관심있는것도 하는일(공부)도 거의 비슷하거나 같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고 소득도 직업도 고민도 관심있는 분야까지 다르며 특히 결혼한 친구들이랑은 할 얘기가 없대 난 미혼이지만 이것도 진짜 맞말인게 결혼해서 애낳은 사람들은 자식얘기 결혼얘기 이런게 고민이고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랑 관계를 형성해야 서로 공감할수있음 그다음 한말이 진짜 빵터짐 그렇다고 미혼인 친구랑 말이 통하냐? 만나서 서로 얘기해봤자 공감해주는척만 할뿐 사실 관심없는 얘기 들어주고 오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나이먹을수록 경제적인 상황이 달라지니 못버는쪽이 열등감이나 상대적박탈감이 있음 또 인간관계에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걸 알고서부터는 이 친구한테 그만한 가치가 있냐 없냐 계산하고 따지게 된다 30대부터는 진정한 친구 서너명만 돼도 좋은거라는데 다 공감ㅋㅋㅋ 나도 10대때 20대 초반때 20대 후반때 인간관계 돌아보면 학창시절 친구가 예전만큼 중요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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