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도 있고 최근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일이 있어가지고 요새들어 감정기복도 심하고 외로움을 좀 많이 타 그리고 인간관계에도 지쳐서 이런 저런 얘기 다 올리거든.. 인스타 비계에는 진짜 친한 애들 밖에 없고 내 일 아는 애들 밖에 없어서 한 4명? 밖에 없는 비계야 그냥 나는 올리는 이유도 약간 일기장처럼 쓰는 용이고 너무 우울한데 누구 한 명 딱 정해서 상담해달라고는 못하겠어서 그냥 뭐 구체적으로는 말 안하고 그냥 대충 힘들다 이런식으로 올리는데 그게 누구한테 한심해보이는 거일 줄은 몰랐네.. 내가 좋아하는 남사친한테 그런 소릴 들으니까 더 비참해지는 거 같아 이젠 아무한테도 내 속얘기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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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