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디만 가면 같은 꿈을 꿔 만화책방인데 책보다 잠들면 같은꿈을 꿀때가 있어 상가안인데 한복을 입은 내가 항상 쫒겨 그것도 총든 일본군들한테 나혼자도 아니고 애기랑 어른들이랑 그러다 잡힐때쯤 놀래서 깨 몇번꾸니까 너무 생생하더라 탱크도 봤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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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디만 가면 같은 꿈을 꿔 만화책방인데 책보다 잠들면 같은꿈을 꿀때가 있어 상가안인데 한복을 입은 내가 항상 쫒겨 그것도 총든 일본군들한테 나혼자도 아니고 애기랑 어른들이랑 그러다 잡힐때쯤 놀래서 깨 몇번꾸니까 너무 생생하더라 탱크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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