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뭐하나에 꽂히면 그거만 하는데 재작년에는 방리모델링 꽂혀서 이주 내내 몸살 걸리면서 하드니 이젠 집 낡았다고 도배하자고 난린겨 엄마가 내년에 할거라고 그러고 둘이 좀 다투더니 결국 언니 자기가 페인트 사서 방문 때 탄 거 다 칠하곸ㅋㅋㅋㅋ 자기 돈으로 배관? 녹슨 거 교체하고 엄마가 힘든데 그런 거 왜하고 앉아 있냐고 하면서도 집이 나아지니까 안 말림
| 이 글은 3년 전 (2022/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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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뭐하나에 꽂히면 그거만 하는데 재작년에는 방리모델링 꽂혀서 이주 내내 몸살 걸리면서 하드니 이젠 집 낡았다고 도배하자고 난린겨 엄마가 내년에 할거라고 그러고 둘이 좀 다투더니 결국 언니 자기가 페인트 사서 방문 때 탄 거 다 칠하곸ㅋㅋㅋㅋ 자기 돈으로 배관? 녹슨 거 교체하고 엄마가 힘든데 그런 거 왜하고 앉아 있냐고 하면서도 집이 나아지니까 안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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