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사진이 올라가고3시간 정도가 지난후사무실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 2명이휴게실로 내려왔다비닐에 들어있는 빵을 트레이에 담아 사진을 찍으려다가"아 안되겠다 사진은 내일 찍어야겠다"라고이야기하고 비닐에 담긴빵을 버리고 갔다.사진은 누가 찍어오라고 했을까 https://t.co/LY0QvbtWCD— 화섬식품노조SPL지회 (@SPL1108) June 1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