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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9
이 글은 3년 전 (2022/6/15)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너무 딸 안생각하는거 아닌가 ?.. 다 지원해주는 엄마들 많은데,,,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떤건지 알면서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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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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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자가 아니라 성인이면..난 내가 냈는데..? 내 몸은 내가 지키는거ㅋㅋ가다실 3차까지 다 맞으면 60만원 넘자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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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들 다 엄마가 해줬다고 하더라고… 그런거 보면 진짜 딸 생각하는만큼 해주는거구나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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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내주변에는 다 자기가 내던데..나 엄마랑 사이 아쥬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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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서운해 ??? 엄마가 지원 안해준다는거 보면 솔직히 그냥 그정도밖에 안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머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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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산부인과는 엄마나 딸이나 알아서 주기적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가디구.........내가 엄마 초음파든 뭐든 건강 검진이든 검사하는거 나도 지금까디 내준게 없는데 엄마가 내껄 무조건 맞혀줘야한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구 서운하지도않아!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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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인이 어머니는 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익인이가 스스로 한거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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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글쓴이에게
아니 어머님이 그동안 용돈도 안주시고 아무 지원도 안해주셨어...? 어떻게 이거 하나로 이렇게까지 생각할 수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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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몇살인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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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 미성년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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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다실 얘기하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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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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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생이하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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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가 성인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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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두푼도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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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 그럴 수도 있지 않나 생각... 난 하나도 지원 안해준다고 하셔서 내 돈 모아서 맞을라고 취업때까지 기다렸는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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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성년자면 국가 지원 되니까.. 성인일것같은데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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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성인이야 근데 내 주변인들은 뭐 다 지원해주셨다고 하더라고 .. 거기서 좀 현타오고 섭섭하기도 하네 나도 딸 생기면 내가 해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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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비싸긴 해 나도 내 돈 모아서 맞을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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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솔직히 부모님이 아들이든 딸이든 맞는거 지원해줘야 한다 생각하는데.. 머 부모님들 생각이 다 다르니까 머 할말은 없다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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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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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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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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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다들 미리 챙겨주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명드려도….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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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잉 난 내가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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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서운해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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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몇살인데? 대학생이면 서운할 수 있다 생각함 직장인이면 본인이 그정돈 내야지 얼마나 비싼데 그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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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미자때는 내줬고 성인때는 내가 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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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학식인데 내 주위 애들 다 자기가 내서 생각도 못 해봤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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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자기가 내???? 내 주변보면 거의 다 엄마가 맞춰줬다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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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ㅇ 나 23살인데 다 본인이 냈던데 나도 내가 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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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가다실 내돈내맞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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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자기가 내는 것도 맞는데 엄마들이 해주시는거 보고 딸 되게 많이 생각해주구나 하는데 엄마한테도 충분히 설명드렸는데도 1차는 지원해준다고 하고 나머지는 내가 하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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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암 예방 주산데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대학생 딸래미한테 그걸 왜 안내주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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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내돈내고 맞으라했으면 진짜 어이없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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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엄마는 가다실 맞지말래 그걸 니가 왜 맞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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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집안사정따라 다른거지 괜히 남들하고 비교하지마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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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초딩때 엄마가 다 맞춰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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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성인때 맞아서 내돈내고 맞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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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평소 지원해주는 정도랑 비슷하지 않나 등록굼이든 뭐둔 대충 알아서 하는 애들은 가다실도 알아서 맞고 평소에 지원받는 애들은 다 지원받는.....걍 경제적인건 집바집이 너무 심해서 주변이랑 비교하기 어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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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성인되고 나서 맞았는데 엄마가 다 내주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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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고딩때 엄마가 언니까지 싹 다 예방접종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주심,, 당연히 지금 성인인데도 병원비는 엄마 아빠 돈으로 내 그냥 우리 집에 당연한 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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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대학생이면 이해돼 직장인이면 걍 본인이 내는게 맞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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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랑 언니 다 엄마가 내줬었어 성인일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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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이렇게 해주시는데 .. 참 답답하다 … 서운하기도 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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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우리부모님 나 자취하는거랑 등록금 다 내줬는데 그건 걍 내 돈으로 맞았음 딱히 서운하진 않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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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알바해...애기도 아니고 쯧...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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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성인 아니야? 나는 내가 다 냈는데 남친이랑 내꺼까지 내서 맞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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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대체 나이가 몇이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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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솔직히 서운하지… 내 주변에 자기 돈으로 맞는애 하나도 못봤는데(2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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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자식 건강을 위해선데… 뭐 얼마나 한다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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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 나도 엄마가 내줌 24살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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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33 나도 엄마가 내주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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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이런거 보면 현타온다니까.. 다들 내주시는 부모님들이 거의 대부분이던데 우리 엄마는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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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르바이트나 경제활동 안하고 있으면 서운한거 이해되는데 경제활동 하고있으면 본인이 맞지 보통..? 난 취업하자마자 치과나 등등 다 내돈으로 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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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집안형편에 따라 다른거지. 솔직히 몇십만원 진짜 부담되긴함ㅠ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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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3살인데 엄마한테 맞춰달라 말 못하겠어 걍 나중에 알바해서 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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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내 친구도 다 가다실 자기돈으로 맞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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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자기돈으로 하는것도 맞는데 그냥 주변 보니까 자식 아끼는 부모님들은 다 알아서 챙겨주시더라고 근데 난 엄마한테 충분히 설명드렸는데 1차만 해준다하고 나마지는 너가 하라고 하니까 좀 섭섭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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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사랑받고 자란 막내딸인데 걍 나 돈있어서 내가 맞는다 그랫어ㅇㅇ 내 친구도 사랑많이 받고 부모님이 건물주인데 걍 자기 돈으로 맞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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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익들보면 자기 돈으로 내서 맞는 사람들 별로 없다한거보면 진짜 내 주변도 그러니까 괜히 섭섭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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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내 친구들은 다 어릴 때 맞았다는데 난 왜 안 맞았지(?) 하면서 엄마한테 물어보기는 한 적 있어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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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미자도 아니고 성인이 부모님한테 지원 좀 못 받으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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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엥..그래 너 안아낀다고 생각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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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 같아도 서운할듯… 그냥 가정 환경에 따라 다른거지 서운한 감정 든다고 철 없고 그런건 아니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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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렇다고 엄마한테 나 이것도 못해줘? 이렇게 내새울건 아니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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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22 이 말이 딱 맞는 거 같당 이것도 못해줘? 라고 할건 아닌 거 같아 ㅇㅅㅇ.. 싸움의 소재는 아님 서운할순있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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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서운하면서 자동으로 드는 생각이 딸 진짜 생각한다면 건강 생각해서 예방하는건데 이걸 못해준다고?… 생각드는갓 같아 서운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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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럴 수 있찌 쓰나
서운한 감정이 깊어지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징
아마 쓰니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이 챙겨주셔서 그런 거 같아
근데 댓글보니 아닌 친구들도 많으니 서운한 감정에서 더 깊어지지 말구
엄마한테 투정 부리듯이 한번 쯤은 말해볼순 있을 거 같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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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엄마가 해줬어 스물두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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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미성년자때 맞을 수 있는 주사 안맞혀준 건데
예방접종인 만큼 해주는 게 더 맞는 거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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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미자때 맞춰주시는 부모님들이 더 많으신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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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차라도 해주면 완전 땡큐일 것 같은디 그리고 그거 하나로 딸 생각 안해준다는거는 좀 ㅋㅋㅋㅋㅋㅋ .. 서운하다는 마음 드는 거까지만 이해되고 엄마는 날 생각하지 않는다 아껴주지 않는다 이런 생각까지 가는 건 좀 오바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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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운하다는 마음 들 수 있지않아? ㅠ남들은 부담 안되겠어? ㅜㅜ그냥 다들 자식 건강 예방차원에서 생각해주시는ㄱㅓ니까 지원해주시는건데 ,,,그거 하나 아깝다고 하는건 정말 안생각하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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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미자때 맞아서 엄마가 내주긴 했는데 성인 됐어도..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성인 되면 칼같이 알바해서 먹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넷상엔 많은데 난 대졸까진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서운한 거 이해돼
물론 성인이면 알아서 내야한다는 입장도 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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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솔직히 나는 서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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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냥…내 걱정은 안돼나 싶고 몰라 그냥 서운해 내 주변애들은 맞기싫다해도 엄마가 끌고가서 억지로 맞히던데…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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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어린말일수도 있는데 솔직히 해주는 부모님들은 그만큼 걱정하고 애정이 있으시니까 해준거고.. 나는 그냥 그만큼 걱정이나 애정이 없어서 안해주는거 같기도 하고 … 섭섭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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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댓글에서 성인이면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쓰니 서운한 맘 뭔지 알것같음..특히 주변 친구들이 다 부모님이 맞춰주셨다명 더욱..다른것도 아니고 내 건강이랑 관련됐는데 부모님이 지원안해준다는 섭섭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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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너무 섭섭해 차라리 이거에 대해서 모르면 이해하겠는데 설명 드리고 해서 아는데도 지원하기 어렵다….그러니까 좀 그래 .. ㅠㅠ 그냥 자식 생각하는정도가 다른 것 같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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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쓰니 대학생 아냐? 가다실 비싸잖아 대학생이 그 돈 한번에 쓰기 쉽지 않은데 지원해주시지ㅠ 내 주변에도 다들 엄마가 먼저 나서서 맞으라고 하는 애들 뿐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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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성인이고 엄마랑 사이 좋은데 2차만 엄마가 내주고 1, 3차는 내 돈으로 냈는데 서운하다고 생각 안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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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성인이고 돈 버니까 내가 낸다했는데 엄마가 해줬음 엄마가 해주는 집안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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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성인이면 니가 내 뭐 이런걸로 사랑을 따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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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인이여도 지원해주시는 부모님들이 많아서 그렇지…비교안될수가 없잖아 나도 사람인지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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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취업한 성인이야?? 그러면 형편에따라 안 해주실 수도...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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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서운함
그럴 거면 아예 얘기도 하지 말징 내가 걍 알아서 하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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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이번 일로만 서운한 게 아니고 다른 부분에서도 그렇게 느꼈었던 게 있는 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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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내 주변도 자기돈으로 맞은 애들 많은데 전혀 자식 사랑 안한다고 생각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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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비교되고 자식 건강 예방차원에서 그것도 못해주시나 싶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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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엄마는 그냥 가다실 맞지말라고 함. 좀 몸조심하면서 아무나랑 관계만 안하면 된다고... 그럼 우리엄마도 머 딸 사랑 안하는거게?ㅋㅋㅋㅋ 미자면 몰라도 성인이면 자기몸 자기가 챙겨야지 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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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가 해달라고 해서 1차정돈 해주겠다 하신 상황이네? 섭섭할게 뭐가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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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거 아무것도 안하면 맞을 필요도 없는데 그거 듣고 1차라도 해주겠다 하시는거면 그것도 대단한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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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2 나도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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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데리고 가서 다 지원해주는 부모님도 있는데.. 그냥 섭섭해서 ㅋㅋ ㅠㅠㅠ 예방 차원에서 하는거지않아? 딸이 정말 아무것도 안한다고 생각하는건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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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니가 그런 부모님만 보는 거지 안해주는 부모님도 엄청 많음.. 마냥 섭섭하게만 생각하지말고 좀 좋게 생각해 1차라도 해주시는 거면 너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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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뭔 말인지 알겠우 근데 참 그냥 내가 엄마라면 자식 생각하면 그것도 못 지원해주나 싶은 그런…? 그냥 생각하는정도가 이건가 싶고 진짜 섭섭하네 내가 부모님 나중에 아프시면 챙겨주고 할텐데 딸한텐 이런것도 투자 못해주나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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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안전하게 하라며 콘돔 사주는 부모님도 계신 반면 아닌 부모님도 계시잖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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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우리엄마 자식사랑 넘치는데 안맞아도 된다고 그런거 맞을필요없다고 유교적인 생각가지셔서 내가 관계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하셔 그래서 난 내가 알아서 말 안하고 맞았어 학생인데도 용돈 모아서 맞을수있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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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0살에 맞긴했는데 부모님이 다 대주셨음… 대학생이면 진짜 섭섭할만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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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내돈으로 그냥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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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전에도 똑같이 올렸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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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때도 댓글 엄청 많았던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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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전에도 올린거면 본표해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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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성인이라 1차 아빠 2차 엄마 3차 내가 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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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 엄마는 그거 왜 맞냐 그래서 나는 내 돈으로 맞으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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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몇살인데ㅔ? 용돈받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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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엄마가 듣고 내주시긴했는데 별말 없었으면 그냥 내 돈으로 했을거라서 막 서운해할 일인가? 싶다 내 주위에는 오히려 맞은 애들도 없고 아마 맞게되면 걔네도 부모님이 아니라 걔네 돈으로 맞을거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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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신기하다 나는 1차라도 지원해준다고 하면 내돈 아꼈다고 좋아할 거 같은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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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에 친한친구들 안맞은 애들도 없고 다들 물어보면 미리 엄마가 맞춰줬다는 것때문에 현타온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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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내 돈으로 결제했는데 엄마가 나중에 전액 다 준다고 한 거 반만 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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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차도 비싼데 아꼈다고 생각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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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왕 난 1차 내주시면 레알땡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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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 산부인과 다니는데 미성년자는 다 부모님들이 대주시고 어른들은 다 본인이 내더라.. 남친이랑도 같이 맞으러 오는경우도 잇구.. 너무 상심하지 말어 내 몸 내가 지킨다 생각하고 맞으러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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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직 직장인도 아닌거지? 학생이면 지원해줘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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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는 엄돈내맞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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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우리엄마는 그냥 너가 나중에 돈벌어서 하라던데.... 그전까지는 관계하지 말라고..... 그래서 돈 내달라고 강하게 조르기도 좀 뭐하더라... 뭔가 대놓고 선언하는 느낌이라서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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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1차라도 지원 해주신다는 게 쓰니를 그만큼 생각하신다는 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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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걱정하시고 자식 생각하면 끌고 가서 해주시는 부모님도 있고 모르신다면 말씀드리면 예방하는거니까 좋은 마음으로 하는 분들 많으시잖아.. 넷사세가 아니라 정말 내 친한친구 3명이 다 그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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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경제적인 지원이 어려우셔서 그런거 아닌가.. 은근 비싸가지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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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데 자궁경부암 주사 관계 안해도 무조건 맞아야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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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첫 관계하기 전에 맞는게 제일 효과좋음... 근데 평생 할 생각없으면 안맞아도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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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렇게 따지면 다 본인이 내는 집도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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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오잉... 나 잠실 태어나서 초중고 다 이쪽 나와서 내 친구들 잘사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내주변엔 부모님이 대주신 경우 없는데???? 오히려 부모님이 지원해주신게 신기쓰
25임
어차피 관계 전에만 맞으면 되는거 아님..??
그걸 왜 대학생한테는 지원을 해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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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자궁경부암주사 대주시는 부모님들은 남자친구 있으면 피임얘기도 하고 남친이랑 외박도 허락해주시나???
내주변에는 보수적인 부모님들이 많아서ㅋㅋㅋㅋ 내딸은 관계는 안된다 생각하시는 분들인데
쿨한 집도 남친이랑 여행 같은건 허락해도 딸 엄마는 너 믿어~~ 정도?
그래서 그냥 너가 나중에 돈벌어서 맞아~ 이렇게 생각하시는듯
그래서 내친구들도 자기 돈모아서 주사 맞는다 하고 있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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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그냥 많이 산 건 아니지만 살아보니까 그 비교대상이 남들이면 항상 내가 만족을 못하는 느낌이 들더라구! 생각해보면 1차조차도 지원 안 해주시는 분들도 어딘가엔 계실거잖아 쓰니 생각해서 1차라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는게 더 맘 편할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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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근데 참 사람이란게 내 주변인들이 다 지원해줬다고 하니까 엄마한테 서운하기도 하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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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그치그치 쓰니맘 뭔지 알아 ㅠㅜ 아닌거 알면서도 괜히 서운해지고 속상하고..... 그래두 부모님은 항상 쓰니 제일 아껴주시는 분들이니까 🥰🥰 너무 섭섭하면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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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근데 아무리 말해도 말이 통하질 않네 그냥 딱 이정도 생각하시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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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ఠࡇ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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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근데 너가 저렇게 말했는데도 지원 안 해주시는 이유가 뭐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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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담된대 너 해주면 언니도 해줘야하니까 부담되고 1차만 해주겠대 그리고 뭐 보험인가 그거 끝나서 200만원 언니랑 나랑 각자 주셨는데 그 돈 갑자기 얘기하면서 …그거 줬었지않나 너가 맞아라 이러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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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하긴 그게 기본 45만원정도 들긴 하니까.. 근데 200 주신거니까 이미 그냥 돈 줬다고 생각하고 그 돈으로 맞는 게 어떨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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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난 내 돈으로 했는데 엄마가 날 안 생각한다는 생각 전혀 못해봄 그걸로 부모님이 날 위하지 않는다는게 느껴지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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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내가 괜히 남들이랑 비교해서 그런가봐 내 주변인들이 스스로 맞았다하면 나도 괜찮을텐데 괜히 섭섭한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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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근데 굳이 지원 해주셔야해..? 성인씩이나 됐는데 그냥 자기가 맞을 수 있는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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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내 주위 친구들은 다들 미자때 부모님이 맞춰주셨대 (난 23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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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아예 안해주신다는것도 아니고 1차는 해주신다는거면 괜찮은거같은뎅 내친구들은 다 자기가 알아서 알바비로 맞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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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경제적 독립한거 아니면 섭섭할만한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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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서운할 순 있는데 좀 철없는 생각인것같아. 너도 부모님 체면 생각해서 전교 1등 했어? 서울대 갔어? 다른 부모님들 비교해가며 서운할 필요 있는거니. 그럼 너희 부모님도 다른 자식들이랑 너랑 비교해도 된다는건 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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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면하고는 다른문제이지않아?… 부모님 나중에 건강 예방하는거면 우리가 다 해드릴텐데 딸한테 그것도 못해주나 싶은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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