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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5
이 글은 3년 전 (2022/6/16) 게시물이에요
지금은 퇴사했지만 내가 다녔던 회사는 

주말출근하면 일당 5만원으로 퉁치던 회사였거든? 

그것도 상품권으로.. 

근데 내가 작고 소중해서 퇴사 전까지  

잘 안쓰고 모으다 보니 60만원 되더라구? 

 

근데 내가 사고싶은게 한 30만원정도 했는데 

엄마가 상품권 얼마 있냐길래 처음엔 숨기다가 

너는 왜 그런걸 숨기냐 하고 화내시길래 

그냥 말씀 드렸더니  

그럼 그 60만원, 언니랑 셋이서 20씩 나누면 되겠네? 

하시길래  

 

이거 내가 모은건데 내 의견 안물어보고 왜 나누냐 

했더니 또 노발대발 화내면서 치사해서 안한다고 

소리지르시는 엄마.. 어케 생각하니 익들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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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까진 이해하는데 언니는 왜줌...너무 당연시하는데..? 마음에서 우러나와 주는거면 몰라도 강요는 줄 마음도 싹 사라지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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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원래 큰딸을 더 챙기시는게 약간 있긴 하건든..ㅎㅎ나는 현재 백수고 언니는 직장인이니 옷이 필요하니 우리(같이 가서 옷 사주자)가 사주자~의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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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버는 직장인이면 알아서 하라그래~왜 백수 돈 뜯어!!!!!!!벼룩의 간을 빼려하시네; 아 걍 둘다 안줌 빨리 써버리거나 이미 썼다고 거짓말하고 숨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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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상품권 있는걸 아셔서 예전부터 20씩 나누는거지? 를 당연하게 말씀해오셨었거든 내가 어이없어 하면 치사하게 나도 니 돈 안써 됐냐? 하고 토라지셨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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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삐지라해~~~괜히 화 풀어주려고 돈 나누면 앞으로 더 당연하게 그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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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어케보면 시작부터 내가 잘못하긴 했어..직장생활 3년 하면서 주말출근하고 번 상품권도 언니 자취하는데 쓰라고 50만원씩 주고 엄마도 드리고..ㅠㅠ백수되니까 후회가 이렇게 온다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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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니가 줘버릇했네...그래서 쓰니한테 돌아온건 있었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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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음...딱히...없었던 것 같네ㅜ당연히 돈 번다고 본가에서 생활하는 내가 돈 좀 쓰긴 했던 것 같아..식비나 아님 생필품 사는것도 내가 사왔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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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니.........너만을 위해 살자.....언니도 돈 버니까 엄마는 돈 버는 언니한테 붙으라하고..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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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쓰니가 잘못한거 없어! 가족이니깐 쓰니가 베풀었던 넓은 마음씨였는데 감사할줄 모르고 이용한 가족이 나쁜거임!!! 지금까지 잘했으니깐 이제 쓰니를 위해서 살자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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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야...절대 주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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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ㅇ엄마 생신이라 통 크게 30정도는 엄마 옷 사드리려 했는데 갑자기 삼등분 직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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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니는 왜 줌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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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언니가 옷이 입을 게 별로 없잖니~ 사주자 우리가^^의 상황이 많았어..그리고 그 돈도 내가 벌어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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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옷 없으면 없는대로 살라고 해,, 개웃기네,, 언니는 진짜 염치가 읎네^^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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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작 언니는 가운데서 얘기 1도 안함..ㅋㅋㅋㅋ아니 중재 안하시냐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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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암묵적인 동의지,,, 이렇게 된 거 60 아예 쓰니가 다 써버리자 줄 생각 하지 마 너무 아깝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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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쓰니 사고 싶은 거 산 다음에 생각해 보자 아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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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에서야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한 20만 있다고 할 걸 그랬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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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그거 다 언니 선물 사는데 보태라고 하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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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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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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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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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자취하고 싶었는데 모아놓은게 없어서 그것도 안되넹..ㅜ_^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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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랑 말 섞지마 ㅋㅋㅋㅋㅋ 어이엄ㅅ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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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집에 얹혀살면.... 엄마는 줄 수 있는데 언니는 대체 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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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엄마가 내 남동생만 챙겨서 그런지 개빡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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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30정도는 내가 사고싶은게 있다 했더니
그걸 계속 캐물으신 후 엄마기준 사치다? 바로 너는 그게 당장 필요한것도 아닌데~~부터 시작해서..(이마짚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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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남의 돈으로 생색내려고 함? ㅋㅋ 저러고서 언니한테는 어머니가 산거처럼 그러겠지!! 걍 쓰니 얼른 가서 뭐라도 질러!!! 고생한 쓰니에게 선물하고 돈 없애!!! 나중에 있는 줄 알았는데 없다ㅠ 엄마 나 30만 빌려달라 하고 아쉬운 소리 좀 하고ㅠㅠㅠ 주던 안 주던 뽑아가도 되는 존재가 되면 안됨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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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제발 쓰니 아쉬운 소리 많이 하자… 그동안 못했던거 까지 다!!! 진짜 어머니 너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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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오늘 엄마 생신이라 엄마 오랜만에 옷 한 벌 해드리려고 엄마랑 둘이 나누자고 했는데ㅋㅋ쿠ㅜㅜ좀 빼돌릴 생각을 못했다 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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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ㄴㄴㄴㄴㄴㄴ 걍 60 써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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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낼 우선 30 쓰러 간다..크흡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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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뭔소리… 너꺼자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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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짓말 같죠? 3n 살면서 항상 언니가 먼저였던 듯..엄마랑 옷구경 하러 가면 엄마는 언니옷 보고있음ㅋㅋㅋ아낰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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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속상했겠다… ㅜㅠ 집 나와 .. 너가 받은만큼만해.. 받은만큼만 사랑주고 돈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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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짜로 얻은 것도 아니고, 주말에 일한 월급 돈 대신 상품권으로 받은거랑 같은건데 왜 당연히 셋이 나눠써야한다고 생각하시지..? 쓰니 필요한거 먼저 사고 남은 돈에 한해서 엄마는 드릴 수 있어도, 쓰니는 지금 일 안하고 있는데 굳이 돈벌고 있는 언니까지 챙기는건 좀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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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놓고 내가 간식 사먹으면 돈 좀 아끼라고..크흡..내 퇴직금도 다 알고 있어 엄마가..이것도 안밝혔다가 내가 니 돈 다 빼가냐? 왜 그런것도 말 안해??하고 싸워서 밝힘..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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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치사해서 안한다구요? 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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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쫄보인 쓰니..싸울 자신이 읎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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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싸울일도 아닌걸...애초에 너건데... 빨리 먼저 다 써버려ㅠㅠㅠㅜ사실 원래 필요한게 있어서 모아놨던거라고 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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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족끼리 사이 안좋은 가정도 많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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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사이는 나쁘진 않다 생각하는데 가끔 돈 관련해서만 저렇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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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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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건 뭔 또 눈치 개밥에다가 말아먹는 소리냐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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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ㅋ모 배우의 나는 연기를 할 수 있으니 행복하다 글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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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그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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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익인ㅇㅣ 말하는거 ㄱㅇ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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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 진짜 얜 또 왜이래ㅋㅋㅋㅋㅋ 환장하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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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너무 싫다... 좀 아닌거같아 나누는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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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낼 30 쓰러가..우선 엄마가 옷 사달라 하셔서..생신기념으루..🥲🥲크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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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나 근데 이건 한번은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야할거같아 물론 내가 가정사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60만원이지 나중가면 얼마를 나누자할지 몰라... 언니도 벌어서 쓰니랑 나누면 몰라도 일방적으로 나누자고 요구받는 상황이면 좀 강력하게 말해야한다고 생각해ㅠ 쓰니 어머니 생신을 한번 챙기지 않더라두 좀 강력하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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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부모님 두 분이 일을 아예 못하셔서 지금은 언니 혼자 버는 상태인데 그나마 나는 직장 다니면서 벌어놓은 돈으로 지금 본가에서 살구 있거든? 안그래도 엄마가 걱정하는게 나중에 언니랑 얼마씩 줄건지 정하라 해서 나는 연봉도 적은데 얼마씩 드려야하나 고민도 된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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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생활비 말하는거지? 원래 언니가 집에다가 돈을 줬어? 만약 좀 많이 집에다 갖다줬으면 나누자고 하는게 이해는 되는데 대신 이건 내가 추가근무해서 번거고 얼마 되지도 않으니 언니랑 나누지는 않고 대신 엄마 생신에 일정부분쓰겠다
이렇게 말하구 만약 언니가 생활비도 별로 안 갖다주고 그러면 내가 일해서 번돈인데 왜 나눠야하냐, 30을 쓰든말든 내가 번돈이니 내가 소비하겠다 이런식으로 좀 확실하게 말해두는게 좋을 것 같아... 물론 오지랖일수는 있는데ㅋㅋㅋㅋ나도 엄마가 오빠를 좀 많이 챙겼어서 갑자기 감정이입이 됐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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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휴..고마워 익인아ㅜ생활비는 언니랑 나랑 같이 조금씩 부담하긴 했어 물론 언니가 연봉이 더 많아서 금액 비율은 언니가 더 크긴 했지만 짜잘짜잘한 식재료나 생필품, 인터넷에서 뭐 주문해야한다거나 이런건 내가 맡아왔구..내일 우선 돈 쓰긴 해야하는데 말씀은 드려볼게 고마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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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웅 만약에 언니가 생활비 더 냈잖아 이러면 너가 식재료사고 이런거 읊어주면서 총액으로는 비슷하다~ 말하면서 꼭 너의 돈에 대한 권리를 찾고 누리길 바래... 총액 안 비슷해도 그냥 쭉 나열하면서 많이 쓴거처럼 말해도될듯ㅋㅋㅋ
아무리 가족이라도 돈문제 확실히 안해두면 나중가서 더 머리아파져ㅠ 홧팅하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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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항상 딸들 돈은 미안해서 못쓴다 하시면서도 상품권은 현금(?)이라 인식을 못하셔서 그런가 좀 유난히 상품권 관련해서는 나누길 원하시네..명절 상여금도 상품권으로 받았었는데 고스란히 언니와 엄마에게로..진짜 머리아프다 으엑..ㅠㅠㅠ늦은시간까지 고마워 익인아~~좋은꿈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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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상여도 다 나눴어?? 휴 꼭 쟁취해내자
잘자구 쓰니도 좋은꿈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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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차라리 엄마도 좀 쓰자 달라 하면 그냥 눈 딱 감고 넘어가는데 갑분 언니?????? 자식 간 사이 나빠지는 게 이런식으로 편애하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 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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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오그냥 내가다해야지 뭘나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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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걍 무시해 니 돈인데 왜 나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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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언니도염치 없다...난 내동생이 저렇게 주면 미안해서 못받을듯 내가 주면 줬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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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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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언니한테 엄마가 계속 20씩 나누자 해서 곤란하다 했더니 뭐가 곤란하냐고 본인도 돈 쓴적 있지 않냐구..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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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그냥 무슨 소리 듣더라도 그냥 암말 안하고 내가 쓸 듯 솔직히 넌 어때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되겠네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내돈을 어떻게 보는지 나를 어떻게 보는지 딱 보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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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내돈인데 내가 선심 써서 나눠야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함 내가 그럴 마음이 있다면 모를까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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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60빨리다써...필요한거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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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필요하다기보단 진짜 나도 사치비용 30써보고 싶어서..근데 좀 허무하다 60 다 쓸 생각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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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뭐야 걍 내일 60 바로 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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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에바다 돈 맡겨놓은것도 아니고 20씩 나누자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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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ㄴㄴㄴ 우선 쓰니 필요한 것부터 사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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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려요 그리고 절대 안줄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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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치사해서 안 한다 했으니까 응 알았어 하구 후딱 써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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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 백화점 가기로 했다..최대한 돈 안쓰는 쪽으로 노력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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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빨리 쓰자!! 진짜 너무한다ㅜㅠ 주말에 출근하면서 힘들게 ㅂㅓㄴ건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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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고 소중한 하루 일당 5만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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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치는 무리해가면서 사는거고요..
쓰니가 쓰니가 번 돈 모아서 사는 게 왜 사치죠?
우리 엄마도 본인이 마음에 안 들면 사치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지말고 쓰니가 다 쓰자 한번 주기 시작하면 이제 그거 계속 반복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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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정도면 나중에 취업 다시 해서도 연봉 속여야할 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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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걍 혼자 다 쓰고 앞으로 버는 돈들도 나누지마 머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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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엄마 몸보신하라고 음식같은 거 사오면 그걸 몰래 당신아들 주는 거 알고나서부터는 걍 뭘 해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을 접음ㅋㅋㅋ 나보고 못되었다는데 뭐 어쩌라공? 그리고 진짜 최대한 빠르게 독립해서 나왔는데 세상 상쾌할 수가 없다ㅋㅋㅋ 쓰나 너도 걍 빨리 독립해 그래야 니 숨구멍이 트여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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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낰ㅋㅋ익인이 공감된다..작년에 엄마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몸보신 하라고 흑염소 50주고 샀는데 그거 아부지 다 드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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