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0대들 인터넷에 글 함부로 올리지 말기를 명심하라고 쓴글 봤는데 이름 정말 흔한 사람은 실명으로 글 써도 이런 걱정 없음 김민지 김민수 김지훈 김지연 뭐 이런 이름이면 누가 알아보겟음? 근데 이름 특이하고 안흔하면 진짜 그자체로 되게 신경쓰이는 일이 생김 물론 관종 같은 경우는 오히려 좋다고 할수도 있지만. 누구나 감추고 싶은건 잇을수 잇자나? 이름 특이한 사람들은 이름 그 자체가 신상정보기 때문에 중고거래도 꺼리고 후기도 잘 안남김 실명으로 하는 SNS도 안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커뮤에 특이한 이름 말하는 게시글 올라오면 신상 털릴까봐 항상 마음 졸이게 됨 ex) 우리동네 ㅇㅇㅇㅇ 이름 있었어! ㄴ 헐 9n년생? 혹시 ㅁㅁ중? ㄴㄴ 헐 맞아 같은앤가보다ㅋㅋㅋ 하는 플로우로 흘러가는 경우 많이 봤음ㅜㅜ 이름 특이한 사람들은 이름 구글링해서 정기적으로 삭제하는데 남이 인터넷에 박제해버리면 삭제 할 수도 없음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에 내이름 치면 내가 쓴 글 다나와 ㅋ ㅠ 진짜 수치프레 함 누가 나한테 관심잇거나 조아하게 되면 이름 흔하지 않은 사람은 진짜 나에 대해 찾기가 쉬워서 좀 가슴졸여 나도 진짜 흔하지 않고 성까지 흔하지 않은 성이여서 전국에 한두명 잇을까 말까한 이름이라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다가 흔한 이름으로 개명햇음 그러니까 너무 편하고 조아 인터넷에 쳐도 나말고 다른 사람이 많이 뜨니까. 유명 연예인이랑 동명이인일경우도 묻힐수 있어서 좋더라구 난 개명하는 사람들이 난 흔한이름이라 특별한 이름으로 개명하고 싶다고 하는게 전혀 이해안되더라고 오히려 자기 이름이 흔해서 편하다는걸 잘 모르더라고 난 너무 흔한이름이 부러워서 개명햇음 인터넷시대에 흔한이름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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