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로 전세계 갓생들 다 보니까 진짜 내 인생 찌끄래기구나 생각드네 나 아시아 갓생들은 봐도 상대적 박탈감 심하게는 안 들었는데... 내려치는 건 아니고 걍 진짜 오오 멋지다~~~! 오 부럽다ㅠㅠ 이런 느낌이 다였는데 유럽 갓생들 보니까 미친 저렇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살아가는구나 저런 세상이 있다니... 이런 생각이 막 들면서 노력왜하지 저렇게 살지도 못하는데 이런 생각 처음으로 들었어 ㅠ 아 허탈해... 지금 이런 생각에 갇혀서 이 기분을 돌파할 정신승리 건지를 못 찾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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