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찐친이라생각하는데 그친구가 바빠지면서 이제는 잘은 안보거든 ,,, 근데 몇년전부터 그 몇달마다 하는 연락도 내가 먼저 하는것 같아서 너 그러고 살지말래 엄마가 … 그리고 걔는 지가 얼마나 연락먼저 안하는지 설명해줘도 인지못하면 그냥 놓는게 맞대 근데 맞아 나도 이젠 포기했고 … 걔도 어디가선 날 베프라 얘기한다면서 얘 잘지내나 등등 생각날때 많다는데 연락은 커녕 ㅋ 내가 취준생인데 자기회사에 자리 하나 비어서 나 추천할까하다가 혼자 결정하고 안해버리고 또 회사에서 에버랜드이용권 줬다는데 나랑 같이갈까 고민하다 그냥 동생줬대 그얘긴 내가 먼저 만나자하고 그때서야 말하고 .. 나도 답답해 얘 진짜 좋은 얘야 들어줄때 들어주고 예전엔 서로 연락 그냥 하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턴 엄마도 인지할정도고 야 요번에도 또 너가 먼저 연락하지말라며 ,, 작년에 단한번도 먼저 연락하지도 않았던 얘잖아 라며 우리딸은 소중하니깐 .. 이러는데 미치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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