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알바다녀왔는데 표정 개썩었길래 나도 덥고 힘들고 짜증나서 걍 무시하고 엄마랑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계속 틱틱대 웃긴게 내가 내방에서 울집강쥐랑 막 대화(?)하면서 노는데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나보고 시끄럽대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 업ㄱ어 장난으로 한두번 거리는게 아니라 계속 저래 시끄럽다고 아 짜증나 진짜 빨리 들어가 잤으면 좋겠어 거실에서 저렇게 눈치보라고 분위기 잡고 있는거 꼴뵈기싫어
| 이 글은 3년 전 (2022/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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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알바다녀왔는데 표정 개썩었길래 나도 덥고 힘들고 짜증나서 걍 무시하고 엄마랑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계속 틱틱대 웃긴게 내가 내방에서 울집강쥐랑 막 대화(?)하면서 노는데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나보고 시끄럽대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 업ㄱ어 장난으로 한두번 거리는게 아니라 계속 저래 시끄럽다고 아 짜증나 진짜 빨리 들어가 잤으면 좋겠어 거실에서 저렇게 눈치보라고 분위기 잡고 있는거 꼴뵈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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