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이들고 직장은 잇어야하니깐 공부는 햇어 열심히는 안햇지...9급 6년햇으면 말다햇지? 걍 하는척을 열심히햇어 고깃집에서 일하고 쿠우쿠우에서 일하고 한의원에서 일하고 그뒤에 쿠팡 유행하면서 쿠팡도 햇어ㅋㅋㅋ 공부한다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게임하고 그랫어 그래도 6년동안 부모님 돈 안쓰고 용돈도 드리고 합격햇다...근데 아무도 몰라ㅋㅋㅋ... 다들 그냥 안타까워햇는데 시험치러간다해놓고 걍 모텔에서 놀다오고 그랫어ㅠㅠㅠ 그냥 다들 나 머리가 안좋아서 6년 공부한줄 아는데 물론 그것도맞지ㅋㅋㅋㅋㅋㅋㅋ 좋앗다면 뭐... 걍 내가 하고싶은말은 합격만하면 끝이더라구...펑펑놀고 지금은 칭찬만 듣고 월급 개미똥이지만 다들 부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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