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또는 과제에 시달리다가 유튜브 들어갔는데 교수님 욕하는 영상 알고리즘에 떴을때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과제하고 시험준비한 적 있었는데 이거 끝나도 실습이라 놀기는 커녕 쉴 수도 없어서 너무 힘든적 있었거든 심지어 남들은 시험기간 아니라서 다 놀러다니는데 너무 부럽고 우울해서 매일 울었어 그때 대학 찰지게 욕하는 유튜버들 영상 맨날봄ㅋㅋㅋㅋㅋ 본거 또 보고 쇼츠로 올라오면 또 보고...... 제가 교수님 수업만 듣는거 아닌데요!!! 하고 소리지르면 내가 속이 다 시원했음 완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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