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가까이 빠졌거든 미각 후각 다 잃으면서.. 근데 친구가 부럽다고 자기도 걸리고싶다 이래서 진짜 울컥함 ... 나 39.5도 찍고 이러다 죽겠다.. 싶이 헤롱한 상태로 간호해주는 사람 없이 격리 버텼는데 ㅜ 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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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키로 가까이 빠졌거든 미각 후각 다 잃으면서.. 근데 친구가 부럽다고 자기도 걸리고싶다 이래서 진짜 울컥함 ... 나 39.5도 찍고 이러다 죽겠다.. 싶이 헤롱한 상태로 간호해주는 사람 없이 격리 버텼는데 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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