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소리 왜 하나 해서 보면 지 얘기더라
남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
엄마가 술집 하면서 남의 첩살이 하다가 재혼을 했다던가...
유부녀가 이혼남을 술 먹여 덮치고 위자료 안 주려고 남편한테 뒤집어 씌워 이혼하고 이런 일
그런 일들이 그냥 자기 일상인 사람들은 남한테도 그런 일을 아무렇지 않게 뒤집어 씌우더라
전에는 돈 주고 사람 붙여서 이상한 짓도 참 많이 했는데...
요즘은 또 무슨 일 꾸밀까나..
부부 상담이나 받고 사람 문다는 딸이나 좀 돌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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