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전세 아니구 매매로 들어왔어 근데 빌라라서 주차장이 좀 협소해 한 6개인가? 그래 우리가 차 사기 전에도 주차장이 꽉 차있었어서 우리 빌라 주차장 바로 옆에 펜스 친 빈공간이 있길래 우리는 거기에 주차를 하고 살았단 말야 거기까지도 우리 빌라 구역이기도 하구 근데 최근에 전세 세입자가 들어와서 자기들이 차가 두대니까 우리 차를 빼달라는 거야 차가 큰게 두대래 양해 좀 부탁드린대 글서...어쩔 수 없이 우리는 차 댈 곳이 없어가지구ㅜㅜ 빌라 앞에 좀 애매하게...? 둬서 빼달라고 전화 올 때마다 나가서 빼줘야하는 그런 입장이 됐어 근데 엄마가 아니 무슨 전세 사는 사람이 차를 두대씩이나 가지고오고 거기다 자기 집 사는 사람들보고 차를 빼달라 하냐면서 맨날 칭얼 거리고 짜증을 부려 근데 나는 전세 살아도 차 두대 충분히 가지고 올 수 있다 생각하구... 차 두대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양보해줘야 하는 것도 맞다 생각하는데 내가 넘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가? 엄마가 짜증부리는 게 사실 잘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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