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내가 22년 살면서 내 인생을 돌아보는데 사람들 친구들이든 어른들이든 나를 떠나가고 결국에 안 좋게 끝난 관계들이 대부분이라 학교도 그런 학교 생활 적응을 못해서 내가 스스로 너무 사회적으로 고립된 느낌이라 중2때 자퇴하고 중 고등학교 검정 고시로 따고 대학교는 전문대왔는데 조교들하고 폭언하고 욕하는 큰 싸움이 됐고 그 조교 때문에 트라우마가 너무 생겨서 이제는 그 학교도 자퇴하고 싶거든. 그래서 이 전문대도 자퇴하고 사이버대 원서내고 사이버대 2년 다니다가 집에서 가까운 괜찮은 4년제로 3학년때 편입해서 4년제 졸업장 나중에 따려고 계획을 바꿨거든 그 사이에 지금 대학교는 일단 휴학해서 체험식으로 알바 며칠 해보 는 경험을 하거나 컴활, 전산회계, 토익이나 기본 자격증들 따려고 하는데 내 계획이 괜찮니? 근데 일단 내 가장 큰 문제가 사회성이 진짜 제로에 가까울 만큼 없다는 거야 노력 나 딴에는 최선을 아니 한계치로 최선 다해도 더 이상은 사람들한테 대이고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집에서 그냥 히키코모리로 살다 죽고 싶어. 근데 가족들이 언제까지 날 먹여살려주고 도와줄 수는 없으니까 자립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대학 졸업장도 따려고 사이버대해서 상담을 다시 받고 정신과가서 상담이나 약을 먹고 좀 나아진 상태에서 뭘 하려는 거 고 무엇보다 나는 무조건 꼭 나 좋은거 나 편한거 위주로 사는 사람이야. 이기적이라기해도 어쩔 수 없어. 그냥 그렇게 나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 항상 사람들한테 철벽치고 최선을 다해서 내 의견 말하고 주장 안 굽히고 사는데 이 상태로는 직장 생활 절대 못할거고 직장에서 시키는대로 할 스타일 절대 아니야. 직장 사수나 직장 상사가 날 야단친다? 그러면 나는 니가 뭔데 날 야단치냐 참다가 폭발 하면 그렇게 말할게 나야 그런게 참아지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라는거야 그래서 프리랜서나 재택 근무나 최대한 인간관계 덜 엮이고 살 수 있는 직업을 알려주고 알바 상담하러 갈 때도 꼭 혼자가기 싫어. 꼭 엄마나 아빠나 할머니 다 데리고 가서 상담하거나 보호자 데리고 가서 상담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 당연하게 원래 성인이면 혼자 가겠지만 나는 그랬다가 나를 해하거나 나한테 뭐라고 하거나 그 알바 사장님들이 나한테 뭐라고 할 수 있으니까 꼭 부모님이나 할머니랑 같이 동행해서 보호하에 가서 상담하고 근로 계약서 쓰고 근무할 때만 나 혼자 하고 싶은데 결론적으로 한 마디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를 상담 심리 검사 했는데 기질적으로 엄청 어려워하 고 스트레스받고 기빨려서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고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런 거는 고칠 수 있거나 어디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지 알아? 비군 성격장애나 아스퍼거 증후군, 성인 adhd 매일 자살충동 느끼는 극심한 불안증세나 불안장애, 경계선 인격장애, 우울증, 강박증이 특히 똑같은 행동을 미친듯이 반복하고 예를 들어서 옷 갈아 입을때 먼지 없는지 일일이 한 부분 한 부분 정성들여 서 소리내서 확인한다거나 미친듯이 손을 씻는다거나 그런 행동들은 정신과 약 먹어도 안 고쳐지고 효과가 거의 없고 부작용만 있던 데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면 최대한 익들이 알려줄 수 있어? 글 보면 지나치지말고 무조건 꼭 최대한 댓글을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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