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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3년 전 (2022/6/18) 게시물이에요
나랑 젤 친한친구고 친구도 남친있긴한디 친구랑 나랑 내 남친이랑 셋이 엄청 친하긴한데 내 남친이 다쳐서 입원했는데 친구 집 바로 앞 병원이라 친구가 엄마한테 내 이름 ㅇㅇ랑 ㅇㅇ이 남친 병문안 갓다올게~ 했는데 친구 어머니가 거기 병원밥 맛 없다면서 챙겨주라고 잡채랑 반찬 몇가지 챙겨주셨는데 어떻게 생각해 ㅠ 어머님이 원래 엄청 다정하신건 아는데 친구한테 조금 기분 나쁘다 했는데 친구 오빠가 옛날부터 자주 입원했어서 그것 때문에 엄마가 막 챙겨주고 싶어서 그랫던거 같다 미안하다 했는데 내가 기분 나빠할만한거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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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 어머니 마음 이해 가지만... 친구가 어머니를 말렸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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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ㅠ 그래서 친구가 내가 만든거라하라고해서 그렇게하긴햇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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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굳이...?싶음..ㅋㅋㅋㅋㅋㅋ여친이 버젓이 있는데...? ㅋㅋㅋㅋㅋ어머님이 챙겨주시려 했어도 친구가 적당히 걸렀어야지 여자친구 입장은 머가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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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친구가 내가 만들어왔다고 이야기 하라헤서 남친한테 그렇게 이야기하긴햇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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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셋이 엄청 친한거고 친구도 남친있으며
친구가 직접 챙긴거아닌 어머님이 챙긴거면 난 ㄱㅊ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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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큐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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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니 마음은 이해되는데 친구는 그걸 또 왜 받아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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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그래서 받아와서 내 남친한텐 내가 만들었다고 하라고해서 그렇게 하긴햇는데 담부턴 말리겟대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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