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8019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4시간 전 N도라에몽 4시간 전 N키보드 4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6
이 글은 3년 전 (2022/6/18) 게시물이에요
하 나 맨날 창문 열려있었는데
대표 사진
익인1
와 옷벗고 창문 열어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소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실수로 보일 순 있어도 누가 그렇게 쳐다볼거란 생각을 안 했는데 진짜 미치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ㅜㅜㅜㅜ 난 항상 닫는데 엄마가 맨날 열어놓거든 그리고 누가 볼 수 있단 생각을 안 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아파트사는데 씻고나서 누가 볼까봐 무조건 닫거든... 그냥 창문에서 담배피거나 베란다에서 뭐 하거나 창문에서 멍때릴수도있으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식이 되면 닫는데 내가 닫아놓으몀 엄마가 열어놓고..하… 방 말고도 부엌쪽 창문도 맨날 열어놓음. 난 잠결에 잠옷(끈나시)입고 부어카오면 맨날 놀라서 닫아 부엌쪽이 ㄹㅇ 다 보임 사람 지나가는 곳이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말씀드려야되는거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말 했는데도… 답답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니 실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쳐다보고 있던게 어케 내 실수야ㅋㅋ 조심 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래 니 잘못 있다고.. 근데 뭘 "어케 내 실수야" 이래.. 나같아도 동성이 그러고 있어도 경악스러워서 보기 싫어도 봐지겠다
걍 담부터 조심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 뭐래 남의 집 창문을 굳이 들여다 보는 그 사람 잘못이지 ㅋㅋㅋㅋ 고의성 다분한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가 그 사람 잘못 없다 함? 걍 쓰니도 잘못있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3에게
아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18에게
아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개 돌리는데 뭐지 싶어서 다시 보니까 그때동안 쳐다보고 있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단순히 그 사람 탓은 아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근데...상대가 일부러 들여다 보고 있던게 아니고 우연히 창밖을 보고 있었다면 이쪽의 실수는 맞지 않을까..어머니께서 맨날 열어두신다며..그럼 쓰니는 어머니께서 창 열어 둘 수 있었다는 거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지 않아? 그런데도 다 벗고 있었다면 실수한 건 맞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집에서 편하게 있고 싶은 마음이야 백번 이해하고도 남지만 요즘은 집집마다 사이가 멀지 않은데다 별별 기기가 다있어서 집에서도 조심해야 할 듯해..ㅠㅠ 그리고 집에서 벗고있다가 공연음란죄 판결나누케이스도 있으니 특히 조심해야할 듯...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이고ㅜㅜ 세상에 흉흉한 사람들 너무 많아서 앞으로는 꼭 잘 닫고 있자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증말ㅠㅠ 의식하기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그게 그렇게 돼? 미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헉 그 사람 남자였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 남자ㅋㅋㅋㅋㅋㅋ 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근데 눈 마주치거나 실수로 본 거면 후딱 눈 돌리거나 할 텐데 계속 보고 있는 것도 좀 글킨 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익들 말대로 굳은거면 나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내가 고개 돌리면서 뭐지? 싶어서 다시 돌리니까 눈이 딱 마주친거라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앞으론 씻으러가기 전에 창문 잘 닫아놔 누굴 탓할순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탓한기 보다 ㅁㅣㄴ망하고 놀라서 쓴 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드론 날리고 별짓 다해 꼭 커텐이라도 쳐야함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 어머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왜 웃기냨ㅋㅋㅋㅋ 진짜 미치겠어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공감 가서... 나 자고 있을 때 꼭 창문 열려고 해 지금 더워서 옷도 짧은데 우리 집 주택이고 창문 커서 밖에서 다 보이거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우리집도야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근데 나도 건너편 집 어쩌다 본 적 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한 3초 굳어있었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차라리 그런거면 다행인데 몇번 본거면…하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옆건물 남자 알몸으로 설거지하는 뒷모습 본적있음 ㅋㅋㅋㅋ 요즘엔 건물들이 가까워서 ㅠㅠㅠ조심해여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커튼이라도 다는거 어때?? 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있는데 작아서 다 안가려져 바꿔야겠어ㅠ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다이소암막커튼 얼마안해 그거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초반 댓 반응 읭스럽네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 진짜 당황했겠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창문으로 다 보여서 씻기전에 무조건 창문 닫고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와 조심해ㅠㅠㅠ우리엄마도 창문 맨날여는데 내가 보인다고 난리치면 안보인다고 우기다가 할 말 없으니까 그거 좀 보면 어떠냐고 그래서 맨날 싸우다 암막커튼하고 여는걸로 합의봄ㅠㅠ암막커튼 좋아 하나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복도식 아파트야?? 나도 그런적 있었는데 엄청 당황스럽더랏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보통은 놀라서 눈 돌릴 텐데 계속 보고있었단 게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정도면 백퍼 몇번 본거일듯...나 예전에 국어쌤이 말해줬는데 저녁마다 아파트에서 팬티하고 브래지어만 입고 청소하는 아줌마 있었다는데 일부러 그 시간대 아저씨들도 맨날 나와서 구경한다고 그랬음 ㅇㅇ 조심해야돼 다 보인다 진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 진짜 우웩이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옆집 기절시켜
빨리 ㄱㄱ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대체 어케하면 창문열면 옆집이랑 마주치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33 원룸인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44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55 나도 궁구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옆에 창문이 있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그니까 그게 상상이 안강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정면에 문 있잖아 쓰니네 집이 왼쪽이라 치면 오른쪽에 창문 옆집은 왼쪽에 창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66 복도식 아파트인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반대쪽 아파트에서 보고있었다 이런건 이해가 가는데 옆집이 보고 있었다는게 뭔말인지 모르겠어,,, 와르르멘션에 짱구랑 오수 집도 아니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빌라거나 하면... 가넝함 나 딩초때 맨날 마주보는 건물 친구랑 창문으로 떠들었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빌란데 옆집은 붙어있는데 옥상에서 내려다 볼 수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난 맨날 화장실에서 옷까지 다 입고 나오는데... 앞으로라도 진짜 조심하자 진짜 개오바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길 지나가다가 다른 집 창문으로 알몸봐서 내가 잘못봤나 놀라서 멍한 적 있었음… 그래서 그 뒤로는 그쪽으로 안지나다님ㅠㅠㅠㅠ 괜히 보기 싫어서.. 창문 잘 닫자고 엄마한테 오늘 얘기 해드려야 할 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진짜 공감 가서 화나네... 어머니 제발 딸 소중히 여기시는 건 아는데 이런 부분에선 조심 좀 해주세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랑 말이 잘 안 통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댓글 왜 저래 진짜 정병들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창문 열어놓는 걸 알면 옷을 입고 나와야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근데 계속 보고 있었던 거면 그 사람이 이상한 듯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몰랐어 난 열린거 보면 닫고 그러는데 엄마가 항상 열어놔 내가 의식을 했어야 하긴 했는데 씻고 그냥 누워버렸어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끼야악 담부터 조심하좌...~ 보게 된 사람도 당황스럽고 불쾌하드라 근데 계속 보고있던거면 걔가 이상한 넘이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계속 본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ㅜㅜ 고개돌리는데 뭔가 이상해서 휙 돌려 보니가 눈마주쳐버려서.. 하아.. 나도 잘못이 있고 그렇지만 너 탓이지 너 실수지.. 하는 댓 보고 울컥해서 뭐라 하긴 했지만 나도 조심해여지 뭐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는 여름에 특히 조심하는편... 블라인드도 해두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그거 오히려 너가 고소될수도 있음
본 사람한테 그거 불쾌한일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위에 얘기한익 있네
예전에 남자가 집에서 벗고있거 그거 이웃집 여학생네서 고소한적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저걸 감싸네 물론 그 사람입장에선 쓰니가 노출증인가 이 생각 할순 있겠지만 그 사람 관음증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데 추측만으로 관음증이라고 하는 건 섣부른 판단 아닐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눈 마주쳤는데도 계속 봤는데 관음증 맞지않아? 상대방이 수치스러워 할 상황인거 너무 뻔한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흑흑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근데 그걸 상대 잘못으로 몰기도 그렇지 않아? 쓰니 잘못 아닌 것도 맞는데 상대 이웃이 매번 그렇게 몇시간이고 관찰하고 있었다는 것도 아니고 걍 눈이 마주쳤다인데 이웃을 무슨 변태 관음증이라던지 이웃이 이상하다 잘못이다 이렇게 말하는건 에바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나도 건너 건물사람 맨날 창문 열고 블라인드도 안쳐두고 반노출상태로 돌아다니는거 내 집에서 보여서 진짜 짜증나.. 안보고싶어도 창문 내다보면 걍 보이는데 그렇다고 내가 창문 닫고 살 순 없잖아.. 이성이라 해도 뭐 남의 몸 몰래 지켜보는거 즐거운 일도 아니고 상대측도 기분 엄청 불쾌했을 일인데 뭔..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은 아니고 옥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구조야 내 예상으론.. 담배를 피러 나왔거나 뭐 하다가 본 거 같긴한데 널라서 쓴글이야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아이고ㅠ 이건 근데 쓰니랑 어머니가 조심해야 되는 부분인거 같음 오늘일 얘기하고 어머니께 주의해달라고 꼭 말씀드리고 커튼이나 블라인드 꼭 달아ㅠㅠ 그 사람도 자기 집에서 창밖 볼수있는 권리가 있는데 그냥 창문밖 보고 있었는데 쓰니가 그러고 있었던 건지 쓰니가 자주 그러고 있는걸 알아서 일부러 들여다보고 있던건지 알수 없는 상황이라.. 내가 알기론 성별은 반대지만 자기집에서 샤워하고 알몸으로 거실 가로지른다고 맞은편 집에서 불쾌하다고 음란죄 이런걸로 신고해서 벌금낸 사례 있는걸로 알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앞집을 잘못 말한거야..? 잠만 옆집이 목 빼고 울집 창문 보고 있는거 상상하니까 너무 무섭잖아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옥상에 담배 피러 올라갔다가 보게 된 거 같다고 글쓴이가 윗댓에 달았엉..아마 상대도 일부러 보고 있던건 아니었나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아아 아구....그사람도 금방 잊어버릴거야 쓰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진짜 이건 서로 얼른 잊고 다음부터 주의하는 수밖에 없을 듯..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옆집이 옆건물말하는거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나는 학생때 밤에 친구들이랑 하교하다가 1층아파트사는사람이 불키고 알몸으로 돌아다녀서애들다 놀란적있음 이게 막 알몸을 보고싶어서 뚫어져라보는게아니라 살색을보고놀람->눈을의심하다가 사고가 정지돼서 그래로 얼음되더라 애들다 걷다가 스르륵멈춤
이건 개인이 조심해야하는문제라고 생각해 나도 내방이 윗층들이 볼수있는구조라서 맨날 커튼치고있음 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구조상그러면 손해보는쪽이 알이서 조심해야하는것같음ㅜ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혹시 사친한테 고백받아서
4:17 l 조회 1
너네가 원하는 외모 되는 대신 7년이랑 교환해야한다면
4:17 l 조회 1
내 성 정체성을 아직도 몰라서 클럽을 다 가볼까 하는데
4:16 l 조회 4
애낳을 생각 없는데 생리는 매달 꼬박꼬박하고1
4:15 l 조회 6
이성 사랑방 거의 10년째 일년에 한두번씩 연락오는 전애인이 있는데 4
4:14 l 조회 11
담배피는사람들은 자기담배 왜케 잘찾음?
4:14 l 조회 7
아쿠아퍼 쓰는 사람 있어?? 이거 마니 꾸덕해??1
4:13 l 조회 4
나 진짜 내가 어느정도 좀 잘풀릴줄 알았어4
4:13 l 조회 18
남친이랑 시간 가지기로 했는데 헤어지게 될까,,,?ㅜ
4:13 l 조회 3
너넨 바이 만날수 있어??3
4:13 l 조회 8
그냥 미친척하고 올해만 엄마한테 봐달라고할까ㅠ
4:12 l 조회 15
나 조부상 당했는데
4:12 l 조회 14
안좋아하는데 사귀면 마음안커지지?12
4:11 l 조회 23
160에 65키론데 마운자로 맞는거 어때???1
4:10 l 조회 17
이성 사랑방 26이면 결혼 생각 하고 만나? 6
4:10 l 조회 19
헬스할때마다 발에 쥐가나..ㅠㅠ
4:09 l 조회 12
카톡 나는 번호 없는데 내 번호있는 사람은 나 추가되어있나?2
4:06 l 조회 27
이성 사랑방 이별 내가 힘든건지 아닌지 모르겠다1
4:05 l 조회 9
돈주고 사먹는거중에 이해안되는거 뭐있음?8
4:05 l 조회 35
윗층은 빌런들만 들어오네1
4:03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6